
에돔과 모압과 암몬은
히브리인들에게 손톱 밑의 가시와 같은 근연의 인척들이다.
에돔은 이사악의 아들로서 야곱의 형인 에사우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의 자손들이니
참으로 가까운 형제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야곱의 자손들이
그들의 친척인 에돔과 롯의 자손들과 끊임없는 다툼을 일으켰으니,
어찌 보면 이들 간의 분쟁이
야곱과 그의 아들들로 하여금 이집트로 들어가지 않을 수 없게 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했을 것이다.
야곱의 자손들이 40년 전에 자신들의 잘못으로
카데스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올라가는 짧은 경로를 놓치게 되어,
40년이 지난 이날에
살갑지 않은 이웃들의 곁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전화위복으로
약속에 없던 요르단 강의 동쪽 땅을 차지하게 되어
그 당시 그들에게는 좋은 성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그런데 역사를 살펴보면 내부 분열의 서막이기도 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왜냐하면 요셉의 아들들이면서 이집트의 피가 흐르는
므나쎄와 에프라임지파가
므나쎄 반쪽 지파의 영토를 요르단 강 건너편에 갖게 되어
그의 힘이 다른 어느 지파보다 강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여
다윗이 통일했던 이스라엘이
솔로몬이 죽은 다음에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로 분열되었는데,
북왕국의 임금이 된 예로보암이 에프라임 사람이었던 것이다(열왕 11,25).
하느님의 백성(1차 설교): 신명 1-4장
하느님의 백성모세의 첫 번째 설교에서는하느님의 명령으로 시나이 산을 출발하여 카데스에 도착한 후 38년을 머문 뒤,그곳을 출발하여 에돔과 모압을 지나 크데못 광야에 들어간 후 헤스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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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장 본문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1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동안 세이르 산 주변을 떠돌아다녔다.
2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3 ‘너희는 이 산 주변을 오랫동안 떠돌아다녔으니, 이제 북쪽으로 발길을 돌려라. 4 그리고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세이르에 살고 있는 에사우의 자손들, 곧 너희 친족의 영토를 지날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겠지만, 매우 조심하여 5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 마라. 내가 세이르 산을 에사우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을 것이다. 6 너희는 그들에게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 먹고, 물도 돈을 주고 사 마셔야 한다. 7 주 너희 하느님은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었고, 또 너희가 이 큰 광야를 지나가는 것을 안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었으므로,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8 우리는 엘랏과 에츠욘 게베르와 아라바 길을 버리고, 세이르에 사는 우리의 친족인 에사우의 자손들을 비켜 지나갔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모압 광야 길을 따라 지나갔다.
9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압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아르를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 10 전에는 그곳에 엠인들이 살았는데,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11 그들은 아낙인들처럼 라파인으로도 알려졌으나, 모압인들은 그들을 엠인이라 하였다. 12 세이르에는 전에 호르인들이 살았으나 에사우의 자손들이 그들을 내쫓고 멸망시킨 뒤,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이는 이스라엘이, 주님께서 자기들에게 소유지로 주신 땅에 한 것과 똑같다. ― 13 이제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 그래서 우리는 제렛 시내를 건너갔다.
14 우리가 카데스 바르네아를 떠나 제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걸린 기간은 삼십팔 년인데, 그동안에 주님께서 맹세하신 대로 군사들의 한 세대가 모두 진영에서 사라졌다. 15 바로 주님의 손이 그들을 치셔서, 그들을 진영에서 내몰아 모두 없애 버리신 것이다.
16 백성 가운데에서 군사들이 모두 죽어 없어지자, 17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18 ‘오늘 너희는 모압의 영토인 아르를 지날 것이다. 19 너희가 암몬 자손들의 경계에 다다르면, 그들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그 땅을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암몬 자손들의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 20 그 땅도 라파인들의 땅으로 알려진 곳이다. 전에는 그곳에 라파인들이 살았는데 암몬인들은 그들을 잠줌밈이라 하였다. 21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암몬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암몬인들이 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22 이는 주님께서 세이르에 살던 에사우의 자손들을 위하여 하신 것과 똑같다. 주님께서 호르인들을 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에사우의 자손들이 호르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오늘날까지 살게 된 것이다. 23 가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마을에 살던 아와인들도 마찬가지다. 캅토르에서 온 캅토르인들이 그들을 멸망시키고 그들 대신 살게 되었다. ― 24 일어나 떠나라. 그리고 아르논 강을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스본 임금 아모리인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그에게 싸움을 걸어라. 25 오늘 내가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민족들에게 너희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불어넣기 시작하겠다. 그들이 너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면, 너희 때문에 떨면서 몸서리칠 것이다.’”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26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27 ‘내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28 나는 임금님이 돈을 받고 파시는 음식만 먹고, 임금님이 돈을 받고 주시는 물만 마시겠습니다. 내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이르에 사는 에사우의 자손들과 아르에 사는 모압인들이 나에게 해 주었듯이, 내가 요르단을 건너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30 그러나 헤스본 임금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오늘 이처럼 그를 너희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영을 완고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3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이제부터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32 시혼이 제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우리와 맞서 싸우러 야하츠로 나왔다. 33 그러나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으므로,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쳐부수었다. 34 그때에 우리는 시혼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성읍 주민들을 모조리 전멸시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35 다만, 가축과 우리가 점령한 성읍들에서 약탈한 물건들만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36 아르논 강 끝에 있는 아로에르와 그 강가의 성읍에서 길앗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차지하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것들을 모두 우리에게 넘겨주셨던 것이다. 37 그러나 너희는 암몬 자손들의 땅과 야뽁 강 주변 전역과 산악 지방의 성읍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금하신 곳은 어느 곳에도 가까이 가지 않았다.”
신명기 2장 본문 해설
Northward Along Edom.(RNAB)
에돔을 비켜 지나 북쪽으로(RNAB)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2,1–8 관련 본문]
[2,1–8] 민수 20,14–21; 판관 11,15–17.
에돔이 이스라엘의 통과 요청을 거절하다
14 모세는 카데스에서 에돔 임금에게 사자들을 보냈다.
“임금님의 형제 이스라엘이 이렇게 요청합니다.
임금님께서는 우리가 겪은 온갖 고초를 알고 계십니다.
15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이집트로 내려갔습니다.
그 뒤에 우리가 오랫동안 이집트에 살게 되었는데,
이집트인들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학대하였습니다.
16 그래서 우리가 주님께 부르짖자,
그분께서는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시어,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임금님의 영토 경계에 있는 성읍 카데스에 와 있습니다.
17 이제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밭이나 포도원을 지나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18 그러나 에돔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은 내 땅을 지나가지 못하오.
그랬다가는 내가 칼을 들고 당신을 치러 나갈 것이오.”
19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에게 다시 부탁하였다.
“우리는 길만 따라 올라가겠습니다.
우리와 우리 가축이 임금님의 물을 마시게 되면,
그 값을 드리겠습니다. 별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0 그러나 그는 “지나가지 못하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런 다음에 에돔은 중무장한 큰 군대를 거느리고 그들을 치러 나왔다.
21 이렇게 에돔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거절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에돔에게서 물러났다.(민수 20,14–21)
15 말하였다.
“나 입타는 이렇게 말하오.
이스라엘이 모압 땅이나 암몬 자손들의 땅을 점령한 것이 아니오.
16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올라와 갈대 바다까지 광야를 가로질러 카데스에 다다랐소.
17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은 에돔 임금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소.
그러나 에돔 임금은 들어 주지 않았소.
모압 임금에게도 사절들을 보냈지만 그도 허락하지 않았소.
그래서 이스라엘은 카데스에 머물러 있다가,(판관 11,15–17)
1 [2,1–8] 민수 20,14–21; 판관 11,15–17.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on the Red Sea road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동안 세이르 산 the highlands of Seir 주변을 떠돌아다녔다. [2,1] 신명 1,40; 민수 14,25.
[2,1 관련 본문]
[2,1] 신명 1,40; 민수 14,25.
40 그러나 너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나라.’(신명 1,40)
25 이제, 아말렉족과 가나안족이 골짜기에 살고 있으니,
너희는 내일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쪽 광야로 떠나라.”(민수 14,25)
2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3 ‘너희는 이 산 주변을 오랫동안 떠돌아다녔으니,
이제 북쪽으로 발길을 돌려라.
4 그리고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세이르에 살고 있는 에사우의 자손들,
곧 너희 친족의 영토를 지날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겠지만, 매우 조심하여
5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 마라.
내가 세이르 산을 에사우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을 것이다. [2,5] 창세 36,6–8.
[2,5 관련 본문]
[2,5] 창세 36,6–8.
6 그 뒤에 에사우는 아내들과 아들딸들,
자기 집에 딸린 모든 식구들,
그리고 가나안 땅에서 얻은 가축 떼와 모든 짐승들과 재산을 거두어,
자기의 아우 야곱에게서 좀 떨어진 땅으로 갔다.
7 함께 살기에는 그들의 가산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가축이 너무 많아 그들이 머물던 땅이 그들을 다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8 그래서 에사우는 세이르의 산악 지방에 자리를 잡았다.
이 에사우가 곧 에돔이다.(창세 36,6–8)
6 너희는 그들에게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 먹고,
물도 돈을 주고 사 마셔야 한다.
7 주 너희 하느님은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었고,
또 너희가 이 큰 광야를 지나가는 것을 안다.
지난 사십 40년 동안 주 너희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었으므로,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2,7] 신명 8,2–5.
[2,7 주석] 안
[2,7] 안다: 영문에는 "돌보셨다 concerned" 탈출 2,25 비교.
7Surely, the LORD, your God, has blessed you in all your undertakings;
he has been concerned about your journey through this vast wilderness.
It is now forty years that the LORD, your God, has been with you,
and you have lacked nothing.(신명 2,7 RNAB)
<직역>
진실로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께서 너의 모든 일에 복을 주셨고,
이 넓은 광야를 지나는 너의 여정을 돌보셨다.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하신 지 사십 년이 되었으니,
너는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다.
[2,7 관련 본문]
[2,7] 신명 8,2–5.
2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신 것이다.
3 그분께서는 너희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
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
그것은 사람이 빵만으로 살지 않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4 이 사십 년 동안 너희 몸에 걸친 옷이 해진 적이 없고,
너희 발이 부르튼 적이 없다.
5 너희는 마치 사람이 자기 아들을 단련시키듯,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단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알아 두어야 한다.” (신명 8,2–5)
8 우리는 엘랏 Elath과 에츠욘 게베르 Ezion-geber와 아라바 길 the Arabah route을 버리고,
세이르에 사는 우리의 친족인 에사우의 자손들을 비켜 지나갔다.
Along Moab.(RNAB)
모압을 비켜 지나다(RNAB)
그런 다음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모압 광야 길을 따라 toward the wilderness of Moab [☞모압 광야를 향해] 지나갔다.
[2,9–13 관련 본문]
[2,9–13] 민수 21,12–15; 판관 11,17–18.
12 그 뒤 그곳을 떠나 제렛 개천에 진을 쳤다가,
13 또 그곳을 떠나 아르논 강 건너편,
아모리인들의 영토에서 시작하는 광야에 진을 쳤다.
아르논 강은 모압과 아모리인들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다.
14 그러므로 ‘주님의 전쟁기’에도 이렇게 쓰여 있다.
“수파의 와헵과 그 개천들, 아르논과
15 그 개천들의 벼랑은 아르의 거주지로 뻗어 있고
모압의 경계를 따라 이어진다.”(민수 21,12–15)
17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은 에돔 임금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소.
그러나 에돔 임금은 들어 주지 않았소.
모압 임금에게도 사절들을 보냈지만 그도 허락하지 않았소.
그래서 이스라엘은 카데스에 머물러 있다가,
18 광야를 가로질러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모압 땅 동쪽에 다다른 다음,
아르논 건너편에 진을 쳤던 것이오.
그리고 아르논이 모압의 경계였으므로
모압의 영토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았소.(판관 11,17–18)
9 [2,9–13] 민수 21,12–15; 판관 11,17–18.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압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아르 Ar를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 [2,9] 창세 19,36–38.
[2,9 관련 본문]
[2,9] 창세 19,36–38.
36 이렇게 해서 롯의 두 딸이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37 맏딸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그는 오늘날까지 이어 오는 모압족의 조상이다.
38 작은딸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벤 암미라 하였으니,
그는 오늘날까지 이어 오는 암몬인들의 조상이다.(창세 19,36–38)
10 전에는 그곳에 엠인들 the Emim이 살았는데,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 the Anakim처럼 키가 컸다. [2,10] 신명 1,28.
[2,10 관련 본문]
[2,10] 신명 1,28.
28 우리가 어디로 올라가야 한단 말인가?
우리의 형제들이 '그곳 백성은 우리보다 우람하고 키도 크다.
성읍들은 클뿐더러 하늘까지 닿는 요새로 되어 있다.
우리는 또 거기에서 아낙인들까지 보았다.'
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약하게 하지 않았는가?’(신명 1,28)
11 그들은 아낙인들처럼 라파인 Rephaim으로도 알려졌으나,
모압인들은 그들을 엠인 Emim이라 하였다. [2,11] 신명 2,20; 3,11.13; 창세 14,5; 15,20; 여호 12,4; 13,12; 17,15.
[2,11 관련 본문]
[2,11] 신명 2,20; 3,11.13; 창세 14,5; 15,20; 여호 12,4; 13,12; 17,15.
20 그 땅도 라파인들의 땅으로 알려진 곳이다.
전에는 그곳에 라파인들이 살았는데 암몬인들은 그들을 잠줌밈이라 하였다.(신명 2,20)
11 바산 임금 옥은 라파인들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쇠로 만든 그의 침대가 지금도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에 있지 않은가?
그것은 보통 암마로 길이가 아홉 암마, 너비가 네 암마나 된다.”
13 그리고 길앗의 나머지 지역과 옥의 왕국인 바산 전역을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주었다.
─ 아르곱의 전 지역, 곧 바산의 전 지역은 라파인들의 땅이라 불렸다.(신명 3,11.13)
5 십사 년째 되는 해에는 크도를라오메르가 자기와 연합한 임금들과 함께 진군해 가서,
아스타롯 카르나임에서 라파족을 치고,
함에서는 주즈족을,
사웨 키르야타임에서는 엠족을,(창세 14,5)
20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라파족,(창세 15,20)
4 라파인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인 바산 임금 옥은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살았다.(여호 12,4)
12 그리고 라파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자로,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임금 옥의 왕국 전체이다.
모세가 이미 그들을 쳐서 그 땅을 차지하였던 것이다.(여호 13,12)
15 여호수아가 대답하였다.
"너희가 그렇게 큰 무리라면 에프라임 산악 지방이 너희에게 비좁을 터이니,
프리즈족과 라파족의 땅에 있는 수풀 지역으로 올라가서 그곳을 개간하여라."(여호 17,15)
12 세이르에는 전에 호르인들 the Horites이 살았으나
에사우의 자손들이 그들을 내쫓고 멸망시킨 뒤,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이는 이스라엘이,
주님께서 자기들에게 소유지로 주신 땅에 한 것과 똑같다. ― [2,12] 창세 14,6; 36,20–30.
[2,12 관련 본문]
[2,12] 창세 14,6; 36,20–30.
6 그리고 세이르 산악 지방에서는 호르족을 쳐서
광야 언저리에 있는 엘 파란까지 이르렀다.(창세 14,6)
호르 사람 세이르의 자손
20 호르 사람 세이르의 아들들로서 그 땅의 주민들은 이러하다.
곧 로탄, 소발, 치브온, 아나,
21 디손, 에체르, 디산이다.
이들이 에돔 땅에 사는 세이르의 아들들로서 호르족 족장들이다.
22 로탄의 아들들은 호르와 헤맘이고, 로탄의 누이는 팀나이다.
공유
23 소발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알완, 마나핫, 에발, 스포, 오남이다.
24 치브온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아야와 아나이다.
아나는 자기 아버지 치브온의 나귀를 치다가, 광야에서 온천을 발견한 사람이다.
25 아나의 자녀들은 이러하다. 곧 디손과 아나의 딸 오홀리바마이다.
26 디손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헴단, 에스반, 이트란, 크란이다.
27 에체르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빌한, 자아완, 아칸이다.
28 디산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우츠와 아란이다.
29 호르족 족장들은 이러하다. 곧 족장 로탄, 족장 소발, 족장 치브온, 족장 아나,
30 족장 디손, 족장 에체르, 족장 디산이다.
이들이 세이르 땅에 사는 부족들에 따라 본 호르족의 족장들이다.(창세 36,20–30)
13 이제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
그래서 우리는 제렛 시내 the Wadi Zered를 건너갔다.
[2,14–15 관련 본문]
[2,14–15] 민수 14,28–35.
28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내 귀에 대고 한 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그대로 해 주겠다.
29 바로 이 광야에서 너희는 시체가 되어 쓰러질 것이다.
너희 가운데 스무 살 이상이 되어,
있는 대로 모두 사열을 받은 자들,
곧 나에게 투덜댄 자들은 모두,
30 여푼네의 아들 칼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 빼고,
내가 너희에게 주어 살게 하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그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31 노획물이 되리라고 너희가 말한 너희의 어린것들만 내가 데려가서,
너희가 업신여긴 저 땅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게 하겠다.
32 그러나 너희는 시체가 되어 이 광야에서 쓰러질 것이다.
33 그리고 너희의 자식들은,
너희가 모두 주검으로 이 광야에 누울 때까지,
너희가 배신한 값을 지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칠 것이다.
34 너희가 저 땅을 정찰한 사십 일,
그 날수대로,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너희는 사십 년 동안 그 죗값을 져야 한다.
그제야 너희는 나를 멀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35 나 주님이 말한다.
나를 거슬러 모여든 이 악한 공동체 전체에게 나는 기어이 이렇게 하고야 말겠다.
바로 이 광야에서 그들은 최후를 맞을 것이다.
이곳에서 그들은 죽을 것이다.”(민수 14,28–35)
14 [2,14–15] 민수 14,28–35.
우리가 카데스 바르네아 Kadesh-barnea를 떠나
제렛 시내 the Wadi Zered를 건너기까지
걸린 기간은 삼십팔 38년인데,
그동안에 주님께서 맹세하신 대로
군사들의 한 세대 the whole generation of soldiers가 모두 진영에서 사라졌다.
15 바로 주님의 손이 그들을 치셔서,
그들을 진영에서 내몰아 모두 없애 버리신 것이다.
Along Ammon.(RNAB)
암몬을 비켜 지나다(RNAB)
[2,16–19 관련 본문]
[2,16–19] 민수 21,24.
24 이스라엘이 도리어 그를 칼로 쳐 죽이고,
아르논에서 야뽁까지,
곧 암몬 자손들의 영토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경계는 굳건하였다.(민수 21,24)
16 [2,16–19] 민수 21,24.
백성 가운데에서 군사들이 모두 죽어 없어지자,
17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18 ‘오늘 너희는 모압의 영토 the territory of Moa인 아르 Ar를 지날 것이다.
19 너희가 암몬 자손들의 경계에 다다르면,
그들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그 땅을 롯 Lot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암몬 자손들의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 [2,19] 창세 19,36–38.
[2,19 관련 본문]
[2,19] 창세 19,36–38.
36 이렇게 해서 롯의 두 딸이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37 맏딸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그는 오늘날까지 이어 오는 모압족의 조상이다.
38 작은딸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벤 암미라 하였으니,
그는 오늘날까지 이어 오는 암몬인들의 조상이다.(창세 19,36–38)
20 그 땅도 라파인들의 땅 a country of the Rephaim으로 알려진 곳이다.
전에는 그곳에 라파인들이 살았는데
암몬인들은 그들을
잠줌밈 Zamzummim이라 하였다. [2,20] 신명 2,11; 3,11.13; 창세 14,5; 15,20; 여호 12,4; 13,12; 17,15.
[2,20 관련 본문]
[2,20] 신명 2,11; 3,11.13; 창세 14,5; 15,20; 여호 12,4; 13,12; 17,15.
11 그들은 아낙인들처럼 라파인으로도 알려졌으나,
모압인들은 그들을 엠인이라 하였다.(신명 2,11)
11 바산 임금 옥은 라파인들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쇠로 만든 그의 침대가 지금도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에 있지 않은가?
그것은 보통 암마로 길이가 아홉 암마,
너비가 네 암마나 된다.”
13 그리고 길앗의 나머지 지역과 옥의 왕국인 바산 전역을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주었다.
─ 아르곱의 전 지역,
곧 바산의 전 지역은 라파인들의 땅이라 불렸다.(신명 3,11.13)
5 십사 년째 되는 해에는 크도를라오메르가 자기와 연합한 임금들과 함께 진군해 가서,
아스타롯 카르나임에서 라파족을 치고,
함에서는 주즈족을,
사웨 키르야타임에서는 엠족을,(창세 14,5)
20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라파족,(창세 15,20)
4 라파인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인 바산 임금 옥은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살았다.(여호 12,4)
12 그리고 라파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자로,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임금 옥의 왕국 전체이다.
모세가 이미 그들을 쳐서 그 땅을 차지하였던 것이다.(여호 13,12)
15 여호수아가 대답하였다.
"너희가 그렇게 큰 무리라면 에프라임 산악 지방이 너희에게 비좁을 터이니,
프리즈족과 라파족의 땅에 있는 수풀 지역으로 올라가서 그곳을 개간하여라."(여호 17,15)
21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암몬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암몬인들이 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2,21] 신명 1,28.
[2,21 관련 본문]
[2,21] 신명 1,28.
26 그러나 너희는 올라가려 하지 않고,
오히려 주 너희 하느님의 분부를 거역하였다.(신명 1,28)
22 이는 주님께서 세이르에 살던 에사우의 자손들을 위하여 하신 것과 똑같다.
주님께서 호르인들을 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에사우의 자손들이 호르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오늘날까지 살게 된 것이다. [2,22] 창세 14,6; 36,6–8.20–30.
[2,22 관련 본문]
[2,22] 창세 14,6; 36,6–8.20–30.
6 그리고 세이르 산악 지방에서는 호르족을 쳐서
광야 언저리에 있는 엘 파란까지 이르렀다.(창세 14,6)
6 그 뒤에 에사우는 아내들과 아들딸들, 자기 집에 딸린 모든 식구들,
그리고 가나안 땅에서 얻은 가축 떼와 모든 짐승들과 재산을 거두어,
자기의 아우 야곱에게서 좀 떨어진 땅으로 갔다.
7 함께 살기에는 그들의 가산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가축이 너무 많아 그들이 머물던 땅이 그들을 다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8 그래서 에사우는 세이르의 산악 지방에 자리를 잡았다.
이 에사우가 곧 에돔이다.
호르 사람 세이르의 자손
20 호르 사람 세이르의 아들들로서 그 땅의 주민들은 이러하다.
곧 로탄, 소발, 치브온, 아나,
21 디손, 에체르, 디산이다.
이들이 에돔 땅에 사는 세이르의 아들들로서 호르족 족장들이다.
22 로탄의 아들들은 호르와 헤맘이고,
로탄의 누이는 팀나이다.
23 소발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알완, 마나핫, 에발, 스포, 오남이다.
24 치브온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아야와 아나이다.
아나는 자기 아버지 치브온의 나귀를 치다가,
광야에서 온천을 발견한 사람이다.
25 아나의 자녀들은 이러하다.
곧 디손과 아나의 딸 오홀리바마이다.
26 디손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헴단, 에스반, 이트란, 크란이다.
27 에체르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빌한, 자아완, 아칸이다.
28 디산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곧 우츠와 아란이다.
29 호르족 족장들은 이러하다.
곧 족장 로탄, 족장 소발, 족장 치브온, 족장 아나,
30 족장 디손, 족장 에체르, 족장 디산이다.
이들이 세이르 땅에 사는 부족들에 따라 본 호르족의 족장들이다.(창세 36,6–8.20–30)
23 가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마을 in villages in the vicinity of Gaza에 살던
아와인들 the Avvim도 마찬가지다.
캅토르 Caphtor에서 온 캅토르인들 Caphtorim이
그들을 멸망시키고 그들 대신 살게 되었다. ― [2,23] 창세 10,14; 여호 13,3; 18,23; 1역대 1,12; 예레 47,4; 아모 9,7.
[2,23 주석] 가자, 캅토르
[2,23] 가자 Gaza : 나중에 필리스티아 사람들 Philistines의 요새가 됨(여호 13,3 비교).
캅토르 Caphtor: 크레타 Crete 섬.
[2,23 관련 본문]
[2,23] 창세 10,14; 여호 13,3; 18,23; 1역대 1,12; 예레 47,4; 아모 9,7.
14 파트로스인, 후에 필리스티아족이 나온 카슬루인, 캅토르인을 낳았다.(창세 10,14)
3 이집트 동쪽의 시호르에서 북쪽으로 에크론 경계까지,
― 가나안족의 소유로 여겨지는 이 땅에는
가자, 아스돗, 아스클론, 갓, 에크론 제후,
이렇게 필리스티아인들의 다섯 제후가 있다. ―
그리고 남쪽에 있는 아와인들의 땅,(여호 13,3)
23 아윔, 파라, 오프라,(여호 18,23)
12 파트로스인, 뒤에 필리스티아족이 나온 카슬루인, 캅토르인을 낳았다.(1역대 1,12)
4 필리스티아인들을 모두 멸하고
티로와 시돈의 원군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마저 모두 쓸어버릴 그날이 왔기 때문이다.”
정녕 주님께서는 캅토르 섬의 남은 자들인 필리스티아인들을 전멸시키시리라.(예레 47,4)
7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나에게 에티오피아 사람들과 똑같지 않으냐?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왔듯이 필리스티아인들도 캅토르에서,
아람도 키르에서 데리고 올라오지 않았느냐?(아모 9,7).
Defeat of Sihon.(RNAB)
시혼의 패배(RNAB)
[2,24 – 3,11 관련 본문]
[2,24 – 3,11] 신명 1,4; 29,7; 31,4; 여호 2,10; 9,10; 12,1–6; 느헤 9,22; 시편 135,10–12; 136,17–22.
4 그가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을 쳐부수고,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 사는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순 다음이었다.(신명 1,4)
7 우리는 그들의 땅을 빼앗아,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그 땅을 상속 재산으로 주었다.(신명 29,7)
4 주님께서는 아모리족의 임금 the kings of the Amorites
시혼과 옥과 그 나라를 멸망시키신 것처럼,
저들에게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신명 31,4)
10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님께서 당신들 앞에서 갈대 바다의 물을 마르게 하신 일이며,
당신들이 요르단 건너편에 있는 아모리족의 두 임금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시혼과 옥에게 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기 때문입니다.(여호 2,10)
10 요르단 건너편의 두 아모리족 임금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곧 헤스본 임금 시혼과 아스타롯에 살던 바산 임금 옥에게 하신 일을 다 들었습니다.(여호 9,10)
이스라엘이 요르단 동쪽에서 정복한 임금들
1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르단 건너편 해 뜨는 쪽 아르논 강에서
헤르몬 산과 동쪽의 온 아라바에 이르기까지 임금들을 쳐 죽여 땅을 차지하였는데,
그 임금들은 이러하다.
2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은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 강 중간에서부터 암몬 자손들의 경계인 야뽁 강까지 길앗의 절반을 다스렸다.
3 그는 또 동쪽으로 킨네렛 바다까지 이르는 아라바와,
다시 동쪽의 벳 여시못 쪽으로 아라바 바다,
곧 ‘소금 바다’까지,
그리고 남쪽으로 피스가 기슭과 부근 지역까지 다스렸다.
4 라파인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인 바산 임금 옥은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살았다.
5 그는 헤르몬 산, 살카, 그수르족과 마아카족의 경계까지 이르는 온 바산,
헤스본 임금 시혼의 경계까지 이르는 길앗의 절반을 다스렸다.
6 이들을 주님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쳐 죽였다.
그런 다음에 주님의 종 모세는 그 땅을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소유로 나누어 주었다.(여호 12,1–6)
22 그들에게 나라들과 민족들을 주시고 그것들을 나누어 변방으로 삼게 하시니
그들이 시혼의 땅인 헤스본 임금의 땅과 바산 임금 옥의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느헤 9,22)
10 수많은 민족들을 치시고 힘 있는 임금들을 죽이신 분.
11 아모리 임금 시혼과 바산 임금 옥과 가나안의 모든 왕국들을.
12 이들의 땅을 재산으로 주셨다.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 재산으로 주셨다.(시편 135,10–12)
17 큰 임금들을 치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8 뛰어난 임금들을 죽이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9 아모리 임금 시혼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0 바산 임금 옥을 죽이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1 이들의 땅을 상속 재산으로 주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2 당신 종 이스라엘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시편 136,17–22)
[2,24–37 관련 본문]
[2,24–37] 민수 21,21–32; 판관 11,19–22.
요르단 동쪽을 점령하다 (민수 21,21-35)
21 이스라엘은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청하였다.
22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밭이나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23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든 군대를 모아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츠에 이르러 이스라엘과 싸웠으나,
24 이스라엘이 도리어 그를 칼로 쳐 죽이고,
아르논에서 야뽁까지, 곧 암몬 자손들의 영토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경계는 굳건하였다.
25 이스라엘은 그곳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헤스본과 거기에 딸린 모든 마을을 포함한 아모리인들의 모든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26 헤스본은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의 성읍이었다.
시혼은 모압의 이전 임금과 싸워,
아르논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모두 빼앗은 임금이다.
27 그래서 시인들은 이렇게 읊는다.
“헤스본으로 오너라. 시혼의 성읍을 세워라, 튼튼히 하여라.
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고 시혼의 성읍에서 불꽃이 나와
아르 모압을 집어먹고 아르논의 산당들을 삼켜 버렸다.
29 불행하여라, 모압아!
크모스의 백성아, 너는 망하였다.
그는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에게 제 아들들이 쫓겨 가게,
제 딸들이 끌려가게 하였다.
30 그러나 우리가 활을 쏘아 대자 헤스본에서 디본까지 다 망하였다.
우리는 노파까지, 메드바까지 다 황폐시켰다.”
31 이렇게 이스라엘은 아모리인들의 땅에 자리를 잡았다.
32 모세는 사람을 보내어 야제르를 정탐하게 하였다.
그 뒤에 그들은 야제르에 딸린 마을들을 점령하고,
그곳에 사는 아모리인들을 쫓아냈다.(민수 21,21–32)
19 이스라엘은 또 아모리족의 임금,
곧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우리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임금님의 땅을 지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소.
20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그냥 지나간다는 것을 믿지 않았을뿐더러,
자기의 온 군대를 모아 야하츠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과 싸웠소.
21 그러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시혼과 그의 온 군대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이스라엘은 그들을 쳐 죽이고 그 지방에 사는 아모리족의 땅을 모두 차지하였소.
22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아르논에서 야뽁까지,
광야에서 요르단까지 아모리족의 온 영토를 차지하게 된 것이오.(판관 11,19–22)
24 [2,24 – 3,11] 신명 1,4; 29,7; 31,4; 여호 2,10; 9,10; 12,1–6; 느헤 9,22; 시편 135,10–12; 136,17–22.
[2,24–37] 민수 21,21–32; 판관 11,19–22.
일어나 떠나라.
그리고 아르논 강을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스본 임금 아모리인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그에게 싸움을 걸어라.
25 오늘 내가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민족들에게
너희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불어넣기 시작하겠다.
그들이 너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면,
너희 때문에 떨면서 몸서리칠 것이다.’”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26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 the wilderness of Kedemoth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27 ‘내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28 나는 임금님이 돈을 받고 파시는 음식만 먹고,
임금님이 돈을 받고 주시는 물만 마시겠습니다.
내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이르에 사는 에사우의 자손들과
아르에 사는 모압인들이 나에게 해 주었듯이,
내가 요르단을 건너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2,29] 신명 2,4–9.
[2,29 관련 본문]
[2,29] 신명 2,4–9.
4 그리고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세이르에 살고 있는 에사우의 자손들,
곧 너희 친족의 영토를 지날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겠지만, 매우 조심하여
5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 마라.
내가 세이르 산을 에사우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을 것이다.
6 너희는 그들에게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 먹고,
물도 돈을 주고 사 마셔야 한다.
7 주 너희 하느님은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었고,
또 너희가 이 큰 광야를 지나가는 것을 안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었으므로,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8 우리는 엘랏과 에츠욘 게베르와 아라바 길을 버리고,
세이르에 사는 우리의 친족인 에사우의 자손들을 비켜 지나갔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모압 광야 길을 따라 지나갔다.
9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압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아르를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신명 2,4–9)
30 그러나 헤스본 임금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오늘 이처럼 그를 너희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영 mind을 완고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 heart을 고집스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because the LORD, your God,
made him stubborn in mind and obstinate in heart(신명 2,30ㄷ RNAB)
3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이제부터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32 시혼이 제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우리와 맞서 싸우러 야하츠 Jahaz로 나왔다.
33 그러나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으므로,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쳐부수었다.
[2,34–35 관련 본문]
[2,34–35] 신명 3,6; 7,2.26; 13,16.18; 20,16–18; 여호 10,40; 11,11–12.
6 우리는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전멸시켰다.
모든 성읍에서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전멸시켰다.(신명 3,6)
2 그리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주셔서 너희가 그들을 쳐부수게 될 때,
너희는 그들을 반드시 전멸시켜야 한다.
너희는 그들과 계약을 맺어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도 안 된다.
26 역겨운 것을 너희 집에 들여놓아서는 안 된다.
그러면 너희도 그것처럼 전멸할 것이다.
그것은 전멸하게 되어 있는 물건이므로,
너희는 그것을 철저히 혐오하고 역겨워해야 한다.”(신명 7,2.26)
16 너희는 반드시 그 성읍 주민들을 칼로 쳐 죽이고,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가축까지 칼로 전멸시켜야 한다.
18 너희는 그 완전 봉헌물 가운데에서 아무것도 손을 대어서는 안 된다.
그래야 주님께서 당신의 진노를 푸시고 너희를 가엾이 여기시며,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가여워하시며 너희를 번성하게 해 주실 것이다.(신명 13,16.18)
16 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저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숨쉬는 것은 하나도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
1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히타이트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모조리 전멸시켜야 한다.
18 그래야 그들이 자기 신들에게 하는 온갖 역겨운 짓을 너희도 하라고 가르쳐서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께 죄를 짓게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신명 20,16–18)
40 이렇게 여호수아는 온 땅, 곧 산악 지방, 네겝, 평원 지대, 비탈 지대,
그리고 그곳의 임금들을 모조리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숨쉬는 모든 것을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여호 10,40)
11 또한 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 죽여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이렇게 그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리고 하초르는 불에 태워 버렸다.
12 여호수아는 이 모든 임금의 성읍들을 점령하고 그 임금들을 사로잡아,
주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대로 칼로 쳐 죽여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여호 11,11–12)
34 [2,34–35] 신명 3,6; 7,2.26; 13,16.18; 20,16–18; 여호 10,40; 11,11–12.
그때에 우리는 시혼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성읍 주민들을 모조리 전멸시켜 under the ban,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2,34 주석] 모조리 전멸 시켜 under the ban
<신명 3,24 영문>
34 At that time we captured all his cities and put every city under the ban,
men, women and children; we left no survivor.(신명 2,34 RNAB)
[2,34] 모조리 전멸시켜 Under the ban :
히브리어로는 헤렘 herem인데,
이는 주님께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비교 신명 7,1–5; 20,10–18).
성경 본문은 헤렘 herem을 주님의 뜻을 나타내는 것으로
인구의 완전한 절멸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이스라엘이 이 신학적 계획을
문자 그대로 실행했는지는 역사적으로 의심스럽다.
이스라엘과 이민족의 관계(신명 7,1-16)
1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려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시고,
많은 민족,
곧 너희보다 수가 많고 강한 일곱 민족인
히타이트족, 기르가스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실 때,
2 그리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주셔서
너희가 그들을 쳐부수게 될 때,
너희는 그들을 반드시 전멸시켜야 한다.
너희는 그들과 계약을 맺어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도 안 된다.
3 너희는 또한 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너희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도 말고,
너희 아들에게 주려고 그들의 딸을 맞아들여서도 안 된다.
4 그런 짓은 너희의 아들이 나를 따르지 않고 돌아서서
다른 신들을 섬기게 만들 것이다.
그러면 주님의 진노가 너희를 거슬러 타올라
주님께서 너희를 곧바로 멸망시키실 것이다.
5 오히려 너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
그들의 제단들을 허물어뜨리고 그들의 기념 기둥들을 부수며,
그들의 아세라 목상들을 찍어 버리고
그들의 우상들을 불에 태워 버려야 한다.(신명 7,1-6)
전쟁에 관한 법(신명 20,1-20)
10 너희가 어떤 성읍을 치려고 그곳에 다가가면,
먼저 그 성읍에 화친을 제안해야 한다.
11 그 성읍이 너희의 화친을 받아들여서 문을 열면,
그곳에 있는 백성은 모두 너희의 노역자가 되어 너희를 섬기게 해야 한다.
12 그러나 그 성읍이 너희와 화친하지 않고 싸우려 하면 그 성읍을 포위하여라.
13 그러면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넘겨주실 것이니,
너희는 그곳의 남자를 모두 칼로 쳐 죽여야 한다.
14 그렇지만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과,
성읍 안에 있는 모든 것,
곧 모든 노획물은 전리품으로 삼아도 된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적의 노획물을 먹고 쓸 수 있다.
15 저기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라,
너희에게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성읍에 그렇게 해야 한다.
16 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저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숨쉬는 것은 하나도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
1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히타이트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모조리 전멸시켜야 한다.
18 그래야 그들이 자기 신들에게 하는 온갖 역겨운 짓을 너희도 하라고 가르쳐서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께 죄를 짓게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신명 20,10-18)
35 다만,
가축과 우리가 점령한 성읍들에서 약탈한 물건들만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36 아르논 강 the Wadi Arnon 끝에 있는 아로에르 Aroer와
그 강가의 성읍에서 길앗 Gilead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차지하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것들을 모두
우리에게 넘겨주셨던 것이다. [2,36] 신명 3,12–13; 여호 13,8–13.15–23.
[2,36 관련 본문]
[2,36] 신명 3,12–13; 여호 13,8–13.15–23.
12 “그때에 우리는 이 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아르논 강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길앗 산악 지방의 절반과 그 성읍들을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에게 주었다.
13 그리고 길앗의 나머지 지역과 옥의 왕국인 바산 전역을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주었다.
─ 아르곱의 전 지역,
곧 바산의 전 지역은 라파인들의 땅이라 불렸다.(신명 3,12–13)
8 므나쎄 반쪽 지파와 함께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은,
모세가 요르단 건너편 동쪽에서 준 상속 재산을 이미 받았다.
주님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땅은 이러하다.
9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 강 중간에 있는 성읍,
메드바에서 디본까지 이르는 고원 지대 전체,
10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들의 경계까지 이르는 지역,
11 길앗, 그수르족과 마아카족의 영토,
헤르몬 산 전체,
살카까지 이르는 바산 전체,
12 그리고 라파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자로,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임금 옥의 왕국 전체이다.
모세가 이미 그들을 쳐서 그 땅을 차지하였던 것이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수르족과 마아카족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수르와 마아카 사람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여호 13,8–13.15–23)
37 그러나 너희는 암몬 자손들의 땅과
야뽁 강 the Wadi Jabbok 주변 전역과 산악 지방의 성읍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금하신 곳은
어느 곳에도 가까이 가지 않았다.” [2,37] 민수 21,24; 여호 12,2.
[2,37 관련 본문]
[2,37] 민수 21,24; 여호 12,2.
24 이스라엘이 도리어 그를 칼로 쳐 죽이고,
아르논에서 야뽁까지,
곧 암몬 자손들의 영토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경계는 굳건하였다.(민수 21,24)
2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은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 강 중간에서부터 암몬 자손들의 경계인 야뽁 강까지 길앗의 절반을 다스렸다.(여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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