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여정 공관 비교/예수님의 전도 공관 비교

9. 유다와 페레아 전도 여정 공관 비교

좋은생각으로 2022. 3. 13. 16:44

 

무화과 나무(이스라엘, 예리코)

 

라자로를 살리시다 (유다, 페레아, 베타니아)

성전 봉헌 축제 후 요르단 건너편 페레아로 건너가셨던 예수님께서

라자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으신다.

예수님께서는 베타니아로 오시어 라자로를 살리신 후

유다인들이 그분과 라자로는 죽이려 하자 유다 지방의 에프라임으로 가신다.

그 후 다시 요르단  건너편 페레아 지방에 가 계시다가

당신의 마지막 여정을 위해 예리코를 거쳐

마리아와 마르타가 살고 있는 베타니아로 오신다. 

 

예수님의 유다와 페레아 지역 여정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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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여정- 예루살렘 입성 전
 
① 예수님께서 라자로가 아프다는 소식을 요르단 건너편 페레아에서 들으신다(요한 11,3). 
② 예수님께서 라자로를 살리시기 위해 이틀 뒤에 유다 근처에 있는 베타니아로 가시어(요한 11,1-16),
     무덤에 묻힌 지 나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신다(요한 11,17-44).
 
③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결정하자(요한 11,45-53), 
     예수님께서 광야에 가까운 고장인 에프라임으로 물러나신다(요한 11,54).
 
④ 예수님께서 페레아로 돌아오신(마르 10,1) 후
     그곳에서 어린이들을 축복하시고(마르 10,13-16), 
     부자에게 하느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신다(마르 10,17-27).
 
⑤ 예수님께서 당신의 마지막 여정으로 예루살렘으로 출발하실 때
     수난과 부활을 세 번째 예고하신다(마태 20,17-19; 루카 18, 31-34). 
    - 이때 야고보와 요한에게 출세와 섬김에 대해 말씀하신다(마태 20,20-28; 마르 10,35-45; 루카 22,25-27). 
    - 금요일 아침,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도착하시어 눈먼 이를 고쳐주신다(루카 18,35-43). 
    - 예수님께서 나무에 있는 자캐오를 보시고 예리코에 있는 그의 집에 머무르신다(루카 19,1-10). 
    - 예리코를 나오실 때 두 명의 눈먼 이를 고치시는데(마태 20,29), 한 사람의 이름이 바르티매오(마르 10,46)이다.
⑥ 그날 금요일 저녁에 예수님께서는 베타니아에 있는
     마리아, 마르타 그리고 라자로의 집에 가시어 머무르신다(요한 12,1).
    - 다음 날은 안식일인 토요일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베타니아에서 휴식의 날을 보내신다.
    - 토요일 저녁, 라자로의 집에서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붓자(요한 12,1-3) 유다가 반박한다(요한 12,4-8).
    -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라자로를 보러 왔다.
    - 예수님께서는 다음 날, 주간 첫 날인 일요일 아침에 이곳 베타니아에서 예루살렘 도성으로 가실 것이다.

 

 

예수님의 여정 개요

신약 성경을 읽다 보면복음사가들이 복음서에서 자신들의 의도 및 목적에 따라예수님의 공생활 순서를일부 변경하거나 편집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의 복음서만 읽을 때는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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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부활이며 생명이신 예수님(요한 11,17-27)

17 예수님께서 가서 보시니,
라자로가 무덤에 묻힌 지 벌써 나흘이나 지나 있었다.(요한 11,17) 

 

18 베타니아는 예루살렘에서 열다섯 스타디온쯤 되는 가까운 곳이어서,(요한 11,18) 

19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 위로하러 와 있었다.(요한 11,19) 

20 마르타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그냥 집에 앉아 있었다.(요한 11,20) 

21 마르타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요한 11,21) 

22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요한 11,22)

23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니,(요한 11,23)

24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였다.(요한 11,24)

25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요한 11,25)

26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요한 11,26)

27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27)

부활에 대한 구약 성경의 내용
43그런 다음 각 사람에게서 모금을 하여
속죄의 제물을 바쳐 달라고
은 이천 드라크마를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그는 부활을 생각하며 그토록 훌륭하고 숭고한 일을 하였다.
44그가 전사자들이 부활하리라고 기대하지 않았다면,
죽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쓸모없고 어리석은 일이었을 것이다.
45그러나 경건하게 잠든 이들에게는
훌륭한 상이 마련되어 있다고 내다보았으니,
참으로 거룩하고 경건한 생각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죽은 이들을 위하여 속죄를 한 것은
그들이 죄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었다.(2마카 12)

 

▶사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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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모두 깊은 절을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가톨릭 기도서)

2) 예수님께서 베타니아에서 라자로를 살리시다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다(요한 11,38-44)

38 예수님께서는 다시 속이 북받치시어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다.(요한 11,38) 


39 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하였다.(요한 11,39)

40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요한 11,40)

41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요한 11,41)

42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둘러선 군중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11,42)

43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요한 11,43)

44그러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요한 11,44)

라자로가 살아나다
예수님께서는 왕실 관리의 아들(요한 4, 54)과 과부의 외아들(루카 7, 11-17)을 살리셨다. 
요한 복음에서는 왕실 관리를 살리신 것을 두 번째 표징이라고 한다. 

 


3) 최고 의회에서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자 에프라임을 거쳐 페레아로 가시다 

최고 의회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다(요한 11,45-57)

45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요한 11,45) 

 

46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사이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다.(요한 11,46) 


47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요한 11,47)

 

48저자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요한 11,48)

 

49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말하였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요한 11,49)

 

50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요한 11,50)

 

51이 말은 카야파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해의 대사제로서 예언한 셈이다.

곧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요한 11,51)

 

52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요한 11,52)

 

53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요한 11,53)

 

54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유다인들 가운데로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시고,

그곳을 떠나 광야에 가까운 고장의 에프라임이라는 고을에 가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머무르셨다.(요한 11,54)

 

55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많은 사람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려고

파스카 축제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요한 11,55) 


56 그들은 예수님을 찾다가 성전 안에 모여 서서 서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그가 축제를 지내러 오지 않겠소?”(요한 11,56) 


57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계신 곳을 알면 신고하라는 명령을 내려 두었다.(요한 11,57)


4) 예수님께서 세 번째의 수난과 부활에 대해 예고하시다

수난과 부활을 세 번째로 예고하시다(마태 20,17-19)

17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고 길을 가시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마태 20,17)

18“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마태 20,18)

19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마태 20,19)

수난 부활 예고 마태 복음 마르코 복음 루카 복음
첫 번째 마태 16, 21-23 마르 8, 31-33 루카 9, 22
두 번째 마태 17, 22-23 마르 9, 30-32 루카 9, 43-45
세 번째 마태 20, 17-19 마르 10, 32-34 루카 18, 31-34

 


5) 출세와 섬김

출세와 섬김(마태 20,20-28)

20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마태 20,20)

 

21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마태 20,21)

 

22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마태 20,22)

 

2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마태 20,23)

 

24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마태 20,24)

 

25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마태 20,25)

 

26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20,26)

 

27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마태 20,27)

 

28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20,28)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어찌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러하였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이때는 하느님의 나라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 못한 상황이었다. 
설령 그렇더라도 이기적인 느낌이 든다.
다른 열 제자들도 이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 
제자들은 앞으로 이러한 말과 생각과 행동들을 정화해가면서 거룩한 사도로 거듭나게 된다.  

6) 예리코에서 눈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예리코에서 눈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마태 20,29-34)

29그들이 예리코를 떠날 때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따랐다.(마태 20,29)

 

30그런데 눈먼 사람 둘이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마태 20,30)

 

31군중이 그들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주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마태 20,31)

 

32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부르신 다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마태 20,32)

 

33그들이

“주님, 저희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마태 20,33)

 

34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자,

그들이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따랐다.(마태 20,34)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눈을 뜨게 해주니 남의 눈 속에 들어 있는 티끌,
남들이 가지고 있는 흠만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거룩한 말씀을 보려는 마음의 눈을 떠야할 것이다. 
6“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 만들어 백성을 위한 계약이 되고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였으니
7보지 못하는 눈을 뜨게 하고 갇힌 이들을 감옥에서,
어둠 속에 앉아 있는 이들을 감방에서 풀어 주기 위함이다.(이사 42,6)

3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태 7,3)

 


7)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요한 12,1-7)

1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요한 12,1)

 

2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요한 12,2)

 

3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요한 12,3)

 

4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요한 12,4)

 

5“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요한 12,5)

 

6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도둑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돈주머니를 맡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돈을 가로채곤 하였다.(요한 12,6)

 

7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요한 12,7)


8) 유다인들의 라자로까지 죽이기로 결의하다.

유다인들이 라자로까지 죽이기로 결의하다(요한 12,9-11)

9예수님께서 그곳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 많은 유다인들의 무리가 몰려왔다.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라,

그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도 보려는 것이었다.(요한 12,9)

 

10그리하여 수석 사제들은 라자로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요한 12,10)

 

11라자로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떨어져 나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요한 12,11)

수석 사제들은 예수님과 라자로를 죽이기로 결의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말씀하신다. 
25“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26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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