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다고 하자예수님께서 그에게,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사람의 아들 '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마태 8,20)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사람의 아들 the Son of Man '(마태 8,20)은마태오 복음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용어로, 신약성경에서는 사도 7,56의 스테파노의 말을 제외하고는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서만 나타난다. 마태 복음에서 '사람의 아들'은'예수님의 전도' ministry,'예수님의 수난과 부활' passion and resurrection,그리고 세상 끝날 the end of the age에 있을'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재림' glorious coming과 관련되어 있다. 한편 예수님의 "머리를 기댈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