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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직의 성스러움(레위-21)

좋은생각으로 2025. 10. 17. 16:17

 

사제직의 성스러운 이유와

사제들이 지켜야 할 행동에 대한  규범에 대해 설명한다. 

 

 

거룩한 율법(레위 17; 21; 22; 23; 24; 25; 26; 27장)

하느님께서 성경을 통해 하시는 말씀이다.거룩해지도록 하라.거룩하게 해 주시는 하느님을 항상 기억하고 찬미드려라.거룩한 예식을 행하라.하느님 말씀에 순종하면 상과 보상이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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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1장 본문 및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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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직의 성스러움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자손들인 사제들에게 말하여라. ‘사제는 자기 백성 가운데 죽은 이 때문에 부정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21,1] 에제 44,25–27.  


2 다만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살붙이, 곧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과 딸과 형제는 예외다. [21,2] 레위 10,6–7.  3 또한 아직 남편이 없어 자기 곁에 있다가 처녀로 죽은 누이 때문이라면 부정하게 되어도 괜찮다. 4 그러나 자기 백성 가운데 어떤 사람과 혼인한 누이 때문에 부정하게 되어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5 사제들은 머리를 밀거나, 수염 끝을 깎거나, 몸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된다. [21,5] 레위 19,27–28; 에제 44,20.  6 그들은 자기들의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자기들의 하느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들은 주님에게 화제물을, 자기들의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거룩해야 한다. 7 그들은 창녀나 몸을 더럽힌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남편에게 소박맞은 여자도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사제는 자기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이다. [21,7] 레위 19,29; 에제 44,22.  8 너희는 사제를 거룩한 사람으로 대해야 한다. 그는 너희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는 사람이다. 사제는 너희에게 거룩한 사람이다.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주님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21,8] 레위 1,9.  9 사제의 딸이 불륜을 저질러 제 몸을 더럽힐 경우, 그것은 제 아버지를 더럽히는 것이다. 그 여자는 불에 태워야 한다. [21,9] 창세 38,24.  

 

10 자기 형제들 가운데에서 으뜸으로 뽑힌 대사제는 성별 기름을 머리에 받고 직무를 맡아 예복을 입었으므로,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어서는 안 된다. 11 그는 어떤 주검에도 다가가서는 안 된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 때문이라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21,11] 레위 10,4–7. 12 그는 성소 밖으로 나가서 자기 하느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자기 하느님의 성별 기름으로 축성을 받았다. 나는 주님이다. [21,12] 레위 10,7.  13 그는 숫처녀만을 아내로 맞아들여야 한다. 14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나 창녀가 되어 몸을 더럽힌 여자, 이런 여자를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숫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한다. [21,14] 에제 44,22.  15 이렇게 하여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자식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주님이다.’” 

 

16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17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의 후손 대대로,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자기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오지 못한다. 18 정녕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한다. 눈먼 사람, 다리저는 사람, 얼굴이 일그러졌거나 몸이 기형인 사람, [21,18] 레위 22,19–25; 신명 23,2–9.  19 다리가 부러지거나 팔이 부러진 사람, 20 곱사등이, 난쟁이, 눈에 백태 낀 사람, 가려움증이 있거나 수포진에 걸린 사람, 고환이 상한 사람은 가까이 오지 못한다. 21 아론 사제의 후손들 가운데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주님에게 화제물을 바치러 다가오지 못한다. 몸에 흠이 있기 때문에 자기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러 다가오지 못한다. 22 그는 하느님에게 바친 양식, 곧 가장 거룩한 것과 거룩한 것들을 먹을 수 있다. [21,22] 레위 2,3.10; 6,29; 7,6.34.  23 그러나 몸에 흠이 있기 때문에, 그는 휘장으로 오거나 제단으로 다가와서 나의 이 거룩한 곳들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나는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님이다.’” 


24 모세는 이 말씀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일러 주었다.

 

Sanctity of the Priesthood.(RNAB)

사제직의 성스러움.(RNAB)

사제직의 성스러움


[21,1–12 주석] 사제의 죽은 이들에 대한 행동 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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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 정규 사제들은 2-3절에 열거된 가까운 친척들을 제외하고는,

비번 중에 죽은 이로 인해 더럽혀져서는 안 된다.
아마도 그들은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는 전혀 부정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대사제는 직무 수행 중이든 아니든 모든 죽은 이로부터 오염되어서는 안된다(11-12절).

 

평신도 이스라엘 백성은 거룩한 것에 접촉할 때를 제외하고는

죽은 이에 의한 오염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신명 26,14 참조).

레위 11,39-40 주석 참조.
나지르인 서원 a nazirite vow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거룩한 상태에 들어가므로

죽은 이를 만질 수 없다(민수 6,6-12). <비교> 에제 44,25-27.

 

14 저희는 애도할 때에 십일조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

저희가 부정할 때에 그것을 떼어 놓지 않았으며,

그것을 죽은 자에게 바친 적이 없습니다.

저희는 주 저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당신께서 저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하였습니다.(신명 26,14)

 

2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남자든 여자든 자신을 주님에게 봉헌하기로 하고, 

특별한 서원 곧 나지르인 서원을 할 경우,

6 그는 자신을 주님에게 봉헌한 기간 내내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는 안 된다. 
7 아버지나 어머니, 형제나 누이가 죽었을 때에도,

그들의 주검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해서는 안 된다.

하느님에게 봉헌한 표를 머리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8 봉헌 기간 내내 그는 주님에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9 누가 그의 곁에서 갑자기 순식간에 죽어,

봉헌된 그의 머리를 부정하게 할 경우,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깎아야 한다.

곧 이레째 되는 날에 깎아야 한다. 
10 그리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만남의 천막 어귀로 가져와 사제에게 준다. 
11 사제는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

주검 때문에 죄를 지은 그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그는 그날로 다시 자기 머리를 거룩하게 바친다. 
12 그는 봉헌하기로 정한 기간 동안 자신을 다시 주님에게 봉헌하기로 하고,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보상 제물로 가져온다. 

이미 지난 기간은 그의 봉헌이 부정하게 되었으므로 무효가 된다.(민수 6,6-12)

 

25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가지 않은 누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도 된다. 
26 그 뒤 정결하게 된 다음에도 이레가 지나야 한다. 
27 그런 다음 성소에, 

곧 그곳에서 예식을 거행하려고 안뜰로 들어가는 날에는, 

자기 몫으로 속죄 제물을 바쳐야 한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에제 44,25-27)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자손들인 사제들에게 말하여라.

‘사제는 자기 백성 가운데 죽은 이 때문에

부정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21,1] 에제 44,25–27.  

 

[21,1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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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에제 44,25–27.  

25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가지 않은 누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도 된다. 
26 그 뒤 정결하게 된 다음에도 이레가 지나야 한다. 
27 그런 다음 성소에,

곧 그곳에서 예식을 거행하려고 안뜰로 들어가는 날에는,

자기 몫으로 속죄 제물을 바쳐야 한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에제 44,25–27)

2 다만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살붙이,

곧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과 딸과 형제는 예외다. [21,2] 레위 10,6–7.  

 

[21,2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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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레위 10,6–7.  

6 모세는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아자르와 이타마르에게 말하였다.

“머리를 풀지 말고 옷을 찢지 마십시오.

그러다가는 여러분이 죽고,

온 공동체에는 주님의 진노가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들,

곧 이스라엘의 온 집안만이 주님께서 불살라 버리신 자들의 죽음을 애도할 수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만남의 천막 어귀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는 죽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기름으로 성별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세의 분부대로 하였다.(레위 10,6–7)

3 또한 아직 남편이 없어 자기 곁에 있다가

처녀로 죽은 누이 때문이라면 부정하게 되어도 괜찮다. 


4 그러나 자기 백성 가운데 어떤 사람과 혼인한 누이 때문에

부정하게 되어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4절 영문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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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4But as a husband among his kindred he shall not make himself unclean and thus profane himself.(레위 21,4 RNAB)

<직역> 그러나 친족 가운데 있는 남편으로서 그는 자신을 부정하게 해서는 안되며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21,4 주석] 자기 백성 가운데 어떤 사람 ☞친족 가운데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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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자기 백성 가운데 어떤 사람 Husband among his kindred  ☞친족 가운데 남편 :

이것은 아마도 혼인을 통한 친족과 관련이 있으며 그의 아내 조차 포함할 수도 있다.

5 사제들은 머리를 밀거나,

수염 끝을 깎거나,

몸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된다. [21,5] 레위 19,27–28; 에제 44,20.  

 

[21,5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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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레위 19,27–28; 에제 44,20.  

27 너희는 관자놀이의 머리를 돌아가며 깎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수염 끝을 잘라서는 안 된다.
28 너희는 죽은 이를 위하여 너희 몸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된다.

너희 몸에 문신을 새겨서도 안 된다. 나는 주님이다.(레위 19,27–28)

 

20 그리고 사제들은 머리를 밀어서도 안 되고,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머리를 잘 손질해야 한다.(에제 44,20)

6 그들은 자기들의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자기들의 하느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들은 주님에게 화제물을,

자기들의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거룩해야 한다. 

 

7 그들은 창녀나 몸을 더럽힌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남편에게 소박맞은 여자도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사제는 자기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이다. [21,7] 레위 19,29; 에제 44,22.  

 

[21,7 주석] 사제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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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사제가 처녀와 혼인하는 것이 이상적인 듯하다.

이는 대사제에게 명시적으로 언급되어 있다(<비교> 13-14절; 에제 44,22.

다만, 사제들은 사제들 과부와 혼인할 수 있다).

대사제는 아내가 반드시 자신의 친족,

즉 사제 가문 출신이어야 한다는 추가적인 제한을 받는다(<비교> 에제 44,22).

 

22 그들은 이스라엘 집안 후손의 처녀가 아니면,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사제의 과부는 맞아들일 수 있다.(에제 44,22)

[21,7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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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레위 19,29; 에제 44,22.  

29 너희는 너희 딸을 창녀로 내놓아 그를 더럽히지 마라.

딸을 창녀로 내놓으면,

그 땅은 창녀처럼 되고 더러운 짓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레위 19,29)

 

22 그들은 이스라엘 집안 후손의 처녀가 아니면,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사제의 과부는 맞아들일 수 있다.(에제 44,22)

8 너희는 사제를 거룩한 사람으로 대해야 한다.

그는 너희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는 사람이다.

사제는 너희에게 거룩한 사람이다.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주님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21,8] 레위 1,9.  

 

[21,8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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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레위 1,9.  

9 제물을 바치는 이가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놓으면,

사제는 그것을 모두 제단 위에서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살라 바친다.(레위 1,9)

9 사제의 딸이 불륜을 저질러 제 몸을 더럽힐 경우,

그것은 제 아버지를 더럽히는 것이다.

그 여자는 불에 태워야 한다. [21,9] 창세 38,24.  

 

[21,9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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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창세 38,24.  

24 석 달쯤 지난 뒤,

유다는 “그대의 며느리 타마르가 창녀 노릇을 했다네.

더군다나 창녀질을 하다 임신까지 했다네.” 하는 말을 전해 들었다.

유다가 명령하였다.

“그를 끌어내어 화형에 처하여라.”(창세 38,24)

10 자기 형제들 가운데에서 으뜸으로 뽑힌 대사제는

성별 기름을 머리에 받고 직무를 맡아 예복을 입었으므로,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어서는 안 된다. 


11 그는 어떤 주검에도 다가가서는 안 된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 때문이라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21,11] 레위 10,4–7.

 

[21,11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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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 레위 10,4–7.

4 모세는 아론의 삼촌 우찌엘의 두 아들 미사엘과 엘차판을 불러 말하였다.

“이리 와서 너희 조카들을 성소에서 진영 밖으로 옮겨가거라.” 
5 그들은 모세가 분부한 대로 앞으로 나와,

조카들의 저고리를 잡고 그들을 진영 밖으로 옮겨 갔다. 
6 모세는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아자르와 이타마르에게 말하였다.

“머리를 풀지 말고 옷을 찢지 마십시오.

그러다가는 여러분이 죽고,

온 공동체에는 주님의 진노가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들,

곧 이스라엘의 온 집안만이 주님께서 불살라 버리신 자들의 죽음을 애도할 수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만남의 천막 어귀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는 죽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기름으로 성별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세의 분부대로 하였다.(레위 10,4–7)

12 그는 성소 밖으로 나가서 자기 하느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자기 하느님의 성별 기름으로 축성을 받았다.

나는 주님이다. [21,12] 레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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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레위 10,7.  

7 여러분은 만남의 천막 어귀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는 죽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기름으로 성별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세의 분부대로 하였다.(레위 10,7)

13 그는 숫처녀만을 아내로 맞아들여야 한다. 


14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나 창녀가 되어 몸을 더럽힌 여자,

이런 여자를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숫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한다. [21,14] 에제 44,22.  

 

[21,14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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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에제 44,22.  

22 그들은 이스라엘 집안 후손의 처녀가 아니면,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사제의 과부는 맞아들일 수 있다.(에제 44,22)

15 이렇게 하여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자식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주님이다.’” 


[21,16–23 주석] 육체적으로 어떤 불완점함을 지닌 사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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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23] 육체적으로 어떤 불완전함을 지닌 사제들은

제단에서 봉사할 수 없지만(18-20절),
그들은 여전히 ​​거룩한 제물을 먹을 수 있으므로 불결하지 않다.
그리고 그것을 성소 구역에서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가장 거룩한 제물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22절).

16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17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의 후손 대대로,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자기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오지 못한다. 

 

18 정녕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한다.

눈먼 사람,

다리저는 사람,

얼굴이 일그러졌거나 몸이 기형인 사람, [21,18] 레위 22,19–25; 신명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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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8] 레위 22,19–25; 신명 23,2–9.  

19 그 예물은 소나 양이나 염소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수컷이어야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들여진다. 
20 어떤 것이든 흠이 있는 것을 바쳐서는 안 된다.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21 누가 서원을 채우기 위해서든 자원으로든,

소 떼나 양 떼에서 골라 주님에게 친교 제물을 바칠 경우,

호의로 받아들여지려면 그 짐승에 흠이 없어야 한다.

어떤 흠도 있어서는 안 된다. 
22 눈이 먼 것이나 어디가 부러진 것,

어디가 잘려 나간 것이나 얼룩이 있는 것,

가려움증이 있거나 수포진에 걸린 것,

너희는 이런 것들을 주님에게 바쳐서는 안 된다.

이런 것들을 제단 위에서 화제물로 주님에게 올려서는 안 된다. 
23 몸이 기형이거나 한쪽이 오그라든 소나 양을 자원 제물로는 바칠 수 있다.

그러나 서원 제물로는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24 고환이 터졌거나 으스러졌거나 빠졌거나 잘린 짐승을 주님에게 바쳐서는 안 된다.

너희 땅에서는 그런 짓을 해서는 안 된다. 
25 너희는 이런 것들 가운데 그 무엇도 외국인의 손에서 받아,

너희 하느님에게 양식으로 바쳐서는 안 된다.

그런 결함이 곧 흠이어서,

그것들은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레위 22,19–25)

 

이스라엘의 회중에 들 수 없는 사람들 
2 “고환이 눌려 터졌거나 음경이 잘린 사람은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없다. 
3 사생아는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없고,

그의 십 대손까지도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없다. 
4 암몬족과 모압족은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없고,

그들의 자손들은 십 대손까지도 결코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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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그들이 빵과 물을 가지고 길에서 너희를 맞이하지 않았고,

너희를 저주하려고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을 고용하여

아람 나하라임의 프토르에서 데려왔기 때문이다. 
6 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발라암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셨다.

히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저주를 복으로 바꾸어 주셨다. 
7 너희는 평생토록 그들의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힘써서는 안 된다. 
8 너희는 에돔족을 역겨워해서는 안 된다.

그는 너희의 친족이다.

너희는 이집트인을 역겨워해서는 안 된다.

너희가 그의 땅에서 이방인으로 있었기 때문이다. 
9 그들에게서 삼 대손으로 태어난 아들들은 주님의 회중에 들 수 있다.”(신명 23,2–9)

19 다리가 부러지거나 팔이 부러진 사람, 


20 곱사등이,

난쟁이,

눈에 백태 낀 사람,

가려움증이 있거나 수포진에 걸린 사람,

고환이 상한 사람은 가까이 오지 못한다. 


21 아론 사제의 후손들 가운데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주님에게 화제물을 바치러 다가오지 못한다.

몸에 흠이 있기 때문에

자기 하느님에게 양식을 바치러 다가오지 못한다. 


22 그는 하느님에게 바친 양식,

곧 가장 거룩한 것과 거룩한 것들을 먹을 수 있다. [21,22] 레위 2,3.10; 6,29; 7,6.34.  

 

[21,22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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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레위 2,3.10; 6,7-9; 7,6.34.  

3 남은 곡식 제물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 된다.

이것은 주님에게 바친 화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10 남은 곡식 제물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 된다.

이는 주님에게 바친 화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레위 2,3.10)

 

7 ‘곡식 제물에 관한 법은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것을 주님 앞, 곧 제단 앞에서 바친다. 
8 곡식 제물로 바친 고운 곡식 가루와 기름과,

제물 위에 얹은 향 전부를 한 손 가득 퍼내어,

제단 위에서 주님을 위한 향기,

곧 기념 제물로 살라 바친다. 
9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먹는데, 

누룩을 넣지 않고 거룩한 곳에서 먹는다. 

곧 만남의 천막 뜰에서 그것을 먹는다.(레위 6,7-9)

 

6 사제 집안의 남자는 모두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는데, 

그것은 거룩한 곳에서만 먹을 수 있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34 나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친교 제물 가운데 

흔들어 바친 가슴 부위와 들어 올려 바친 넓적다리를 그들에게서 받아, 

이스라엘 자손들이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정에 따라 

아론 사제와 그의 아들들에게 준다.’”(레위 7,6.34)

23 그러나 몸에 흠이 있기 때문에,

그는 휘장으로 오거나 제단으로 다가와서

나의 이 거룩한 곳들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나는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님이다.’” 


24 모세는 이 말씀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일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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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죄에 대한 벌(레위-20)

레위 20장에는 성결을 거스르는 죄에 대한 형벌이 나온다. 이 본문에 나오는 성결을 거스르는 죄는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려는 땅인가나안에 살고 있는 이민족들이 저지르고 있는 죄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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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받으시는 제물(레위-22)

제물의 성스러움과하느님께서 받으시는 제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거룩한 율법(레위 17; 21; 22; 23; 24; 25; 26; 27장)하느님께서 성경을 통해 하시는 말씀이다.거룩해지도록 하라.거룩하게 해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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