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히브리서 본문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히브 12장)

좋은생각으로 2026. 9. 11. 11:57

 

하느님께서는 믿는 이들을

당신의 자녀로 대하신다(히브 12,7).

그러므로 육적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없듯이

영적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을 훈육하신다(히브 12,9).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지겠지만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준다(히브 12,11). 

따라서 믿는 이들은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야 한다. 

 

다시 말하여,  주님을 뵈려면

시련과 훈육을 통해 성장하여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써야 하는데,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하기 때문이다(히브 12,14).

 

그러므로 오늘날 보편 교회의 신앙인들은

하느님의 은총을 놓쳐 버리는 일이 없도록, 

악으로 자신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고 

말씀하시는 분을 거부하지 않도록 조심하여 한다(히브 12,15).

 

이와 더불어 히브리서는

“내가 한 번 더

땅만이 아니라

하늘까지 뒤흔들리라.”(히브 12,26; <비교> 하까 2,6 )라는 하느님 말씀에,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려 하고 있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감사와 함께 존경과 경외로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예배를 드립시다."(히브 12,28)라고 권고한다. 

2026.09.11 - [삶과 영성] - 한 번 더 뒤흔들리라!

 


히브리서 12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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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our Father.(RNAB)
하느님 우리 아버지.(RNAB)
시련과 인내(12,1-13)
     1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2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4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 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5여러분은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시면서 내리시는 권고를 잊어버렸습니다. 
       “내 아들아, 주님의 훈육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 책망을 받아도 낙심하지 마라. 6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훈육하시고 아들로 인정하시는 모든 이를 채찍질하신다.” 
     7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8모든 자녀가 다 받는 훈육을 받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사생아지 자녀가 아닙니다. 9게다가 우리에게는 우리를 훈육하시는 육신의 아버지가 계셨고 우리는 그러한 아버지를 공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아버지께는 더욱 순종하여 그 결과로 생명을 얻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10육신의 아버지들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우리를 잠깐 훈육하였지만,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훈육하시어 우리가 당신의 거룩함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11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12그러므로 맥 풀린 손과 힘 빠진 무릎을 바로 세워 13바른길을 달려가십시오. 그리하여 절름거리는 다리가 접질리지 않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

Penalties of Disobedience.(RNAB)
불순종에 대한 처벌.(RNAB)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12,14-29)
     14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15여러분은 아무도 하느님의 은총을 놓쳐 버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또 쓴 열매를 맺는 뿌리가 하나라도 솟아나 혼란을 일으켜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이 더럽혀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16그리고 아무도 음식 한 그릇에 맏아들의 권리를 팔아넘긴 에사우와 같이 불륜을 저지르거나 속된 자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7여러분도 알다시피, 에사우는 나중에 아버지의 축복을 상속받기를 원하였지만 거절당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축복을 받으려고 애썼지만, 회개할 기회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8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만져 볼 수 있고 불이 타오르고 짙은 어둠과 폭풍이 일며 19또 나팔이 울리고 말소리가 들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 말소리를 들은 이들은 더 이상 자기들에게 말씀이 내리지 않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20“짐승이라도 산을 건드리면 돌에 맞아 죽을 것이다.” 하는 경고를 견디어 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21그 광경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모세는 “나는 두렵다.” 하며 몸을 떨었습니다. 22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으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와 23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또 모든 사람의 심판자 하느님께서 계시고, 완전하게 된 의인들의 영이 있고, 24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그분의 피가 있는 곳입니다. 
     25말씀하시는 분을 거부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땅에서 지시하시는 분을 거부할 때에 저들이 벌을 피할 수 없었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지시하시는 분께 등을 돌릴 때에야 우리는 더더욱 그 벌을 피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26그때에는 그분의 소리가 땅을 흔들었지만, 이제는 “내가 한 번 더 땅만이 아니라 하늘까지 뒤흔들리라.”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27“한 번 더”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이 치워져 흔들리지 않는 것들만 남는다는 사실을 가리킵니다. 28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려 하고 있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감사와 함께 존경과 경외로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예배를 드립시다. 29우리의 하느님은 다 태워 버리는 불이십니다.

 

 

히브리서 이해를 위한 본문 개요

히브리서 서언/USCCB, THE REVISED NEW AMERICAN BIBLE>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서간을 보낸 대상 이미 2세기 초에,이 서간 treatise은 그리스도의 인도 아래 성실한 순례를 떠나라는 강력한 권고를 담은,수

suhbundo.tistory.com


히브리서 12장 해설

God our Father.(RNAB)

하느님, 우리 아버지.(RNAB)

시련과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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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 주석] 관련 구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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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 그리스도인의 삶은

구약의 믿음의 남녀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예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야 한다(히브 12,1).

 

그리스도교 신앙의 창시자로서,

그분은 승리의 영광을 받기 전에 스스로 십자가를 견뎌내야 하셨다(히브 12,2).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셩찰 Reflection은 제자들에게,

필요하다면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투쟁을 계속할 용기를 주어야 한다(히브 12,3-4).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이 겪는 고난을

마치 아버지가 그의 자녀를 사랑하듯 그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애정 어린 훈계로 여겨야 한다.

1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12,1 주석] 달라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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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달라붙는  That clings to us:

의미가 불확실한데, 

'달라붙다 cling '로 번역되는 그리스어 단어 유페리스타토스 euperistatos

여기에만 나오기 때문이다.

 

파피루스 P46과 하나의 소문자체 minuscule 사본(미뉴스쿨 성경 사본)에

유페리스타토스 euperispastos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쉽게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easily distracting'이라는 뜻으로,

일리가 있다.

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12,2] 히브 2,10; 시편 110,1; 필리 2,6–8.  

[12,2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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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히브 2,10; 시편 110,1; 필리 2,6–8.

구원의 영도자

10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히브 2,10)

 

시편
1 [다윗. 시편] 주님께서 내 주군께 하신 말씀.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시편 110,1)

 

일치와 겸손

6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7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필리 2,6–8)

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4 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

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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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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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잠언 3,11–12 / 신명 8,5; 1코린 11,32.

주님을 경외함과 지혜

11 내 아들아, 주님의 교훈을 물리치지 말고 그분의 훈계를 언짢게 여기지 마라.

12 아버지가 아끼는 아들을 꾸짖듯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꾸짖으신다.(잠언 3,11–12) /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

5 너희는 마치 사람이 자기 아들을 단련시키듯,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단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알아 두어야 한다.”(신명 8,5)

 

주님의 만찬

32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셔도, 

그것은 우리가 이 세상과 함께 단죄받지 않도록 우리를 교육하시는 것입니다.(1코린 11,32)

5 [12,5–6] 잠언 3,11–12 / 신명 8,5; 1코린 11,32.

여러분은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시면서 내리시는

권고를 잊어버렸습니다.

“내 아들아,

주님의 훈육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 책망을 받아도 낙심하지 마라. 


6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훈육하시고

아들로 인정하시는 모든 이를 채찍질하신다.” 


7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12,7] 잠언 13,24; 집회 30,1.

[12,7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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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잠언 13,24; 집회 30,1.

잠언

24 매를 아끼는 이는 자식을 미워하는 자 

자식을 사랑하는 이는 벌로 다스린다.(잠언 13,24)

 

교육

1 제 자식을 사랑하는 이는 그에게 종종 매를 댄다. 

그러면 말년에 기쁨을 얻으리라.(집회 30,1)

8 모든 자녀가 다 받는 훈육을 받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사생아지 자녀가 아닙니다. 


9 게다가 우리에게는

우리를 훈육하시는 육신의 아버지가 계셨고

우리는 그러한 아버지를 공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아버지께는 더욱 순종하여

그 결과로 생명을 얻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12,9] 민수 16,22; 27,16 LXX.

[12,9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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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민수 16,22; 27,16 LXX.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의 반역

22 그러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하였다. 

“하느님, 모든 육체에 영을 주시는 하느님, 

죄는 한 사람이 지었는데, 

온 공동체에게 격분하십니까?”(민수 16,22)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되다

16 “모든 육체에게 영을 주시는 주 하느님께서는 

이 공동체 위에 한 사람을 세우시기 바랍니다.(민수 27,16 LXX)

10 육신의 아버지들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우리를 잠깐 훈육하였지만,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훈육하시어

우리가 당신의 거룩함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11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12,11] 2코린 4,17; 필리 1,11; 야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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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2코린 4,17; 필리 1,11; 야고 3,18.

믿음에 따른 삶

17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환난이 

그지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마련해 줍니다.(2코린 4,17)

 

인사

1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는 의로움의 열매를 가득히 맺어, 

하느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필리 1,11)

 

하늘에서 오는 지혜

18 의로움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 속에서 심어집니다.(야고 3,18)

12 그러므로 맥 풀린 손과

힘 빠진 무릎을 바로 세워 [12,12] 이사 35,3; 집회 25,23; 욥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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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이사 35,3; 집회 25,23; 욥 4,3–4.

이스라엘의 귀향과 행복

3 너희는 맥 풀린 손에 힘을 불어넣고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라.(이사 35,3)

 

나쁜 아내

23 비굴한 마음과 어두운 얼굴과 마음의 상처는 악한 아내 때문이다. 

힘없는 손과 마비된 무릎은 제 남편을 행복하게 해 주지 않는 아내 때문이다.(집회 25,23)

 

절망에 빠진 욥

3 여보게, 

자네는 많은 이를 타이르고 

맥 풀린 손들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4 자네의 말은 비틀거리는 이를 일으켜 세웠고 

또 자네는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 주기도 하였지.(욥 4,3–4)

13 바른길을 달려가십시오.

그리하여 절름거리는 다리가

접질리지 않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 [12,13] 잠언 4,26 LXX.

[12,13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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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잠언 4,26 LXX.

현인의 교육은 생명의 길잡이

27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말고 

악에서 발길을 돌려라.(잠언 4,26 LXX)

 

Penalties of Disobedience.(RNAB)

불순종의 벌.(RNAB)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14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12,14] 로마 12,18; 14,19.

[12,14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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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로마 12,18; 14,19.

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

18 여러분 쪽에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평화로이 지내십시오.(로마 12,18)

 

형제에게 장애물이 되지 마라

19 그러니 평화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을 쏟읍시다.(로마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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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17 주석] 에사우에 대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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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17] 에사우 Esau는 두 가지 면에서 본보기가 된다.

에사우의 불경스러운 태도는 배교 apostasy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그 후에 축복을 받지 못한 것은

배교 후에 회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히브 6,4-6 참조).

15 여러분은 아무도

하느님의 은총을 놓쳐 버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또 쓴 열매를 맺는 뿌리가 하나라도 솟아나 혼란을 일으켜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이

더럽혀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12,15] 신명 29,18 (17 LXX).

[12,15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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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신명 29,18 (17 LXX).

모압 땅에서 맺은 계약에 따르는 의무

17 너희 가운데에는 남자든 여자든, 

씨족이든 지파든, 

오늘 주 우리 하느님에게서 마음이 돌아서서, 

저 민족들의 신들을 섬기러 가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는 이렇게 독이 든 쓴흰쑥 열매를 맺는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18 어떤 사람이 이 맹세의 말씀들을 듣고서도, 

제 마음속으로 자신을 부추기며, 

‘내가 마음대로 고집하며 살아, 

젖은 것이든 마른 것이든 모조리 휩쓸어 간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을 것이다.’ 한다면,(신명 29,18) (17 LXX).  

16 그리고 아무도 음식 한 그릇에

맏아들의 권리를 팔아넘긴 에사우와 같이

불륜을 저지르거나

속된 자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2,16] 창세 25,33.

[12,16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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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창세 25,33.

에사우가 맏아들 권리를 팔다

33 그래서 야곱이 “먼저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 하자, 

에사우는 맹세를 하고 자기의 맏아들 권리를 야곱에게 팔아넘겼다.(창세 25,33)

17 여러분도 알다시피,

에사우는 나중에

아버지의 축복을 상속받기를 원하였지만 거절당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축복을 받으려고 애썼지만,

회개할 기회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2,17] 창세 27,34–38.

[12,17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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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창세 27,34–38.

에사우가 잃어버린 복

34 에사우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비통에 차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에게, 저에게도 축복해 주십시오.”

35 그러나 이사악이 말하였다. 

“네 동생이 와서 나를 속이고 네가 받을 축복을 가로챘구나.”

36 그러자 에사우가 말하였다. 

“이제 저를 두 번이나 속였으니,

 야곱이라는 그 녀석의 이름이 딱 맞지 않습니까? 

저번에는 저의 맏아들 권리를 가로채더니, 

보십시오, 

이번에는 제가 받을 축복까지 가로챘습니다.” 

그러고서는 “저를 위해선 축복을 남겨 두지 않으셨습니까?” 하고 묻자,

37 이사악이 에사우에게 대답하였다.

 “얘야, 나는 그를 너의 지배자로 세웠고, 

그의 모든 형제들을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술을 그에게 마련해 주었다. 

그러니 내 아들아,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겠느냐?”

38 그러자 에사우가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아버지께는 축복이 하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까? 

아버지, 저에게, 저에게도 축복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 에사우는 목 놓아 울었다.(창세 2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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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9 주석] 모세와 그리스도의 계약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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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9] 그리스도인 가르침에 대한 최종적인 호소로서

모세의 계약과 그리스도의 계약이 비교된다.

 

히브리서는 모세의 계약이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하느님의 심판에 대한 위협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히브 12,18-21).

 

그리스도 안에서 맺은 계약은

우리에게 하느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히브 12,22),

우리를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일원, 하느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 주며(히브 12,23),

그들은 우리를 위해 말씀하시는 중개자로서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히브 12,24).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은

모세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보다 더 큰 죄이다(히브 12,25-26).

 

비록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에서 떠나더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느님의 나라는 남아 있을 것이며,

그분의 정의는 그 나라를 버린 자들을 벌할 것이다(히브 12,28-29).

18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만져 볼 수 있고

불이 타오르고

짙은 어둠과 폭풍이 일며 [12,18] 탈출 19,12–14; 신명 4,11; 5,22–23.

[12,18 주석] 두 군중에 대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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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이 놀랍도록 아름다운 구절은 ​​두 개의 큰 군중을 대조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옛 계약을 확정하고 모세 율법을 공포하기 위해

시나이 산에 모이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시온 산,

곧 하늘의 예루살렘의 새 계약의 회합에 모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수많은 천사들과 구원의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 등장하는 이 장면은

요한 묵시록에 나오는 천상의 예배 the celestial liturgies를 떠올리게 한다.

[12,18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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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탈출 19,12–14; 신명 4,11; 5,22–23.

계약 체결을 준비하다

12 그리고 백성에게 경계를 두루 정하여 주고 이렇게 일러라. 

‘산에 오르지도 말고 산자락을 건드리지도 마라. 

산을 건드리는 자는 누구든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13 그런 자는 아무도 손을 대지 말고, 

돌이나 활에 맞아 죽게 해야 한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 

숫양 뿔 나팔 소리가 길게 울리거든, 백성을 산으로 올라오게 하여라.”

14 모세는 산에서 백성에게 내려왔다. 

그는 백성을 성결하게 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옷을 빨았다.(탈출 19,12–14)

 

호렙 산에서 내린 계시

11 그리하여 너희가 다가와서 산 밑에 서자, 

그 산은 하늘 한가운데까지 치솟는 불길에 휩싸였다. 

그런데도 어둠과 짙은 구름이 깔려 있었다.(신명 4,11)

 

(신명  5,22–23)

19 또 나팔이 울리고

말소리가 들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 말소리를 들은 이들은

더 이상 자기들에게

말씀이 내리지 않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12,19] 탈출 19,16.19; 20,18–19.

[12,19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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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탈출 19,16.19; 20,18–19.

십계명

22 주님께서는 구름이 덮이고 어두운 산 위 불 속에서, 

큰 소리로 너희 온 회중에게 이 말씀을 하시고, 

아무것도 보태지 않으셨다. 

그리고 두 돌 판에 이 말씀을 쓰시어 나에게 주셨다.”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23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듣고, 

너희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원로들이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탈출 19,16.19)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18 온 백성은 우렛소리와 불길과 뿔 나팔 소리와 연기에 싸인 산을 보고 있었다. 

백성은 그것을 보고 떨면서 멀찍이 서 있었다.

19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당신이 말해 주십시오.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랬다가는 우리가 죽습니다.”(탈출 20,18–19)

20 “짐승이라도 산을 건드리면

돌에 맞아 죽을 것이다.”

하는 경고를 견디어 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12,20] 탈출 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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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탈출 19,12–13.

계약 체결을 준비하다

12 그리고 백성에게 경계를 두루 정하여 주고 이렇게 일러라.

‘산에 오르지도 말고 산자락을 건드리지도 마라.

산을 건드리는 자는 누구든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13 그런 자는 아무도 손을 대지 말고, 

돌이나 활에 맞아 죽게 해야 한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 

숫양 뿔 나팔 소리가 길게 울리거든, 

백성을 산으로 올라오게 하여라.”(탈출 19,12–13)

21 그 광경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모세는 “나는 두렵다.”

하며 몸을 떨었습니다. [12,21] 신명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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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신명 9,19.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주님께 간청하다

19 그것은 주님께서 너희를 멸망시키시려고 

너희에게 품으신 분노와 열화를 내가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번에도 나의 간청을 들어 주셨다.(신명 9,19)

22 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으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와 [12,22] 갈라 4,26; 묵시 21,2.

[12,22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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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갈라 4,26; 묵시 21,2.

하가르와 사라: 옛 계약과 새 계약

26 그러나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의 몸으로서 우리의 어머니입니다.(갈라 4,26)

 

새 하늘과 새 땅

2 그리고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처럼 차리고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묵시 21,2)

23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또 모든 사람의 심판자 하느님께서 계시고,

완전하게 된 의인들의 영이 있고, [12,23] 루카 10,20; 묵시 5,11.

[12,23 주석]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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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 The assembly of the firstborn enrolled in heaven :

 

이 표현은 히브 12,22의 천사들 the angels 또는,

구약의 영웅들 the heroes(히브 11장 참조) 또는,

새 계약 the new covenant의 전체 회중 the entire assembly을 가리킬 수도 있다.

[12,23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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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루카 10,20; 묵시 5,11.

일흔두 제자가 돌아오다

20 그러나 영들이 너희에게 복종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루카 10,20)

 

봉인된 두루마리와 어린양

11 나는 또 어좌와 생물들과 원로들을 에워싼 많은 천사들을 보고 그들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들의 수는 수백만 수억만이었습니다.(묵시 5,11)

24 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그분의 피가 있는 곳입니다. [12,24] 히브 7,22; 8,6; 9,15 / 11,4; 창세 4,10.

[12,24 주석]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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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Speaks more eloquently:

최초로 흘려진 사람 피인 아벨의 피가 예수님의 피와 대조된다.

아벨의 피는 땅에서 복수를 부르짖었지만, 

예수님의 피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화와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었다(히브 10,19).

[12,24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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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히브 7,22; 8,6; 9,15 / 11,4; 창세 4,10.

멜키체덱과 같은 대사제

22 그러한 만큼 예수님께서는 더 나은 계약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히브 7,22)

 

새 계약의 대사제

6 그런데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히브 8,6)

 

새 계약의 제사

1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첫째 계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속량하시려고 그분께서 돌아가시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히브 9,15) /

 

믿음

4 믿음으로써, 아벨은 카인보다 나은 제물을 하느님께 바쳤습니다. 

믿음 덕분에 아벨은 의인으로 인정받고, 

하느님께서는 그의 예물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믿음 덕분에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히브 11,4)

 

카인과 아벨

10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느냐? 

들어 보아라. 

네 아우의 피가 땅바닥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창세 4,10)

25 말씀하시는 분을 거부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땅에서 지시하시는 분을 거부할 때에

저들이 벌을 피할 수 없었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지시하시는 분께 등을 돌릴 때에야

우리는 더더욱 그 벌을 피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12,25] 탈출 20,19.

[12,25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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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탈출 20,19.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19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당신이 말해 주십시오.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랬다가는 우리가 죽습니다.”(탈출 20,19)

26 그때에는 그분의 소리가 땅을 흔들었지만,

이제는 “내가 한 번 더 땅만이 아니라 하늘까지 뒤흔들리라.”

    "I will once more shake not only earth but heaven."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12,26] 탈출 19,18; 판관 5,4–5; 시편 68,9; 하까 2,6.

[12,26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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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탈출 19,18; 판관 5,4–5; 시편 68,9; 하까 2,6.

하느님께서 시나이 산에 나타나시다

18 그때 시나이 산은 온통 연기가 자욱하였다. 

주님께서 불 속에서 그 위로 내려오셨기 때문이다. 

마치 가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연기가 솟아오르며 산 전체가 심하게 뒤흔들렸다.(탈출 19,18)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4 주님, 

당신께서 세이르를 나오실 때 

에돔 벌판에서 행진해 오실 때 

땅이 뒤흔들리고 하늘도 물이 되어 쏟아졌으며 

구름도 물을 쏟아 내렸습니다.

5 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었습니다, 

시나이의 그분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앞에서.(판관 5,4–5)

 

시편

9 땅이 뒤흔들리고 하늘마저 물이 되어 쏟아졌습니다. 

하느님 앞에서, 

시나이의 그분 하느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앞에서.(시편 68,9)

 

새 성전의 영광

6 ─ 정녕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머지않아 나는 다시 하늘과 땅 바다와 뭍을 뒤흔들리라.(하까 2,6)

6For thus says the LORD of hosts:
In just a little while, I will shake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sea and the dry land.(RNAB)

27 “한 번 더 once more”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이 치워져

흔들리지 않는 것들만 남는다는 사실을 가리킵니다. [12,27] 이사 66,22; 마태 24,35; 마르 13,31; 루카 21,33.

[12,27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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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이사 66,22; 마태 24,35; 마르 13,31; 루카 21,33.

예루살렘의 구원

22 정녕 내가 만들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서 있을 것처럼 

너희 후손들과 너희의 이름도 그렇게 서 있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이사 66,22)

 

무화과나무의 교훈

3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마태 24,35)

 

무화과나무의 교훈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마르 13,31)

 

무화과나무의 교훈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28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려 하고 있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감사와 함께 존경과 경외로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예배를 드립시다. [12,28] 다니 7,14.18 / 로마 1,9.

[12,28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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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다니 7,14.18 / 로마 1,9.

연로하신 분과 사람의 아들에 관한 환시를 보다

14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천사가 환시의 뜻을 풀이해 주다

1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이어받아 영원히, 

영원무궁히 차지할 것이다.’(다니 7,14.18) /

 

로마를 방문하려는 원의

9 그분 아드님의 복음을 선포하며 내 영으로 섬기는 하느님께서 나의 증인이십니다. 

나는 끊임없이 여러분 생각을 하며,(로마 1,9)

29 우리의 하느님은 

다 태워 버리는 불이십니다. [12,29] 신명 4,24; 이사 33,14.

[12,29 관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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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신명 4,24; 이사 33,14.

우상 숭배를 경고하다

24 주 너희 하느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신명 4,24)

 

역경과 주님의 도우심

14 시온에서 죄인들은 두려워 떨고 무도한 자들은 전율에 사로잡힌다. 

“우리 가운데 누가 이 집어삼키는 불 속에 머물 수 있으랴? 

우리 가운데 누가 이 영원한 불꽃 속에 머물 수 있으랴?”(이사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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