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 반복되는 영원한 사랑
모세와 엘리야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태 17,5)
하느님께서 이렇게 사랑하시고
천사들보다 위대하신 성자 예수님께서(히브 1,5-14),
어떤 율법 학자의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천사들보다 위대하신 아드님(히브 1)
구약 시대에는 하느님과의 소통이 아브라함과 모세,그리고 하느님께서 부르신 모든 예언자들을 통해단편적이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작되고 유지되었다(히브 1,1). 그러나 이제 이 마지막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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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heart을 다하고 네 목숨 soul 을 다하고 네 정신 mind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7)라고 대답하신다.
"가장 큰 계명"(마태 22,34-40)과 관련된 이 말씀은
모세의 "너희는 마음 heart을 다하고 목숨 being을 다하고 힘 strength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신명 6,5)의 유사구이지만,
부모님이 자식들을 사랑하고
아들과 딸들이 부모님을 사랑하듯
사랑은 서로 좋아하는 관심에서 시작되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좋아하신 하느님께서
저녁 산들바람 속에 동산을 거니시면서
"너 어디 있느냐?"(창세 3,9)라는 사람에 대한 부르심의 말씀이
아마도 '사랑의 시원'일 것이다.
바로 이러한 사랑이 태초부터 바로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니
어찌 허투루 사랑을 논할 수 있겠는가?
그러하기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는
무한 반복되는 영원한 사랑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사랑에서 멀어진 태초의 사람
그런데 먼지로 빚어진 사람이 두려움에 떨며 나타나자
하느님께서 물으신다.
"내가 너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따 먹었느냐?"(창세 3,11ㄴ)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경솔히 받아들인 사람에게
어찌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일말이라도 있으며,
어찌 하느님께서 이러한 사람에게 복을 내리시겠는가?
다시 말하여 사람에게 복으로 내리는 사물들이 창조된 물질이고
축복을 받게 되는 사람조차 물질에서 빚어졌는데도
감히 피조물이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말씀을 어겼기 때문이다.
신 구약을 아우르는 가장 큰 계명
그런데도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애를 베푸시고자 하시니,
자비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먼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느님을 사랑하여야 할 것이다(탈출 20,6).
그러하기에 불 속에서 내려오신 하느님을 뵌 모세가
자신의 백성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고(신명 6,5; 10,12; 11,1.13.22; 19,9; 30,16.20) 명하고
예수님께서도 가장 큰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7)라고 하셨으니,
하느님을 사랑함은
구약과 신약을 아우르는
가장 큰 계명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 사랑이신 하느님
프롤로그예수님께서원수를 사랑하라고(마태 5,43-48) 말씀하신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가? 사랑하기 위해서는사랑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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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사랑은 상호관계이다.
그러므로 어느 한 순간에 갑자기 생기지는 않는다.
먼저 서로의 만남 안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면
신뢰가 쌓이고 믿음이 생길 것이다.
과연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1코린 13,13)라는 말씀처럼
배려와 신뢰로 형성된 믿음 속에서
모든 것의 가장 으뜸인 사랑이 생길 것이다.
"하느님은 사랑"(1요한 4,8)이시기 때문에 당연히 하느님을 사랑할 것이다.
그런데 사랑하는 방법에 따라 종종 문제가 발생하니
참된 보편 교회의 신앙인들은 "분별 있는 사람"(호세 14,10)이 되어야 할 것이다.
주님의 길은 올곧다(호세 14장)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즉 에프라임에게 회개의 삶을 바라신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회개의 삶은에프라임에게 풍요와 번영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렇지만 에프라임은 미몽에서 헤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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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본문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1 “이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계명과 규정들과 법규들이다. 2 그것은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평생토록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그분의 모든 규정과 계명을 지켜 오래 살게 하려는 것이다. 3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이것을 듣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그러면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약속하신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잘되고 크게 번성할 것이다.
The Great Commandment.RNAB)
4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5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6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7 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 8 또한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9 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
Fidelity in Prosperity.(RNAB)
10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을 너희에게 주시려고, 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실 것이다. 거기에는 너희가 세우지 않은 크고 좋은 성읍들이 있고, 11 너희가 채우지 않았는데도 이미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들과, 너희가 파지 않았는데도 이미 파인 저수 동굴들과, 너희가 가꾸지도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이 있다. 거기에서 너희가 마음껏 먹게 될 때, 12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을 잊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13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14 너희는 너희 주위에 있는 민족들의 신들 가운데 그 어떤 신도 따라가서는 안 된다. 15 너희 가운데에 계시는 주 너희 하느님은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다. 주 너희 하느님의 진노가 너희를 거슬러 타올라, 너희를 저 땅에서 멸망시키시는 일이 없게 하여라. 16 너희가 마싸에서 주 너희 하느님을 시험한 것처럼, 그분을 시험해서는 안 된다.
1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과, 그분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들을 잘 지켜야 한다. 18 너희는 주님의 눈에 드는 옳고 좋은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잘되고, 주님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저 좋은 땅에 들어가, 그것을 차지할 것이다. 19 또한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너희의 모든 원수를 너희 앞에서 쫓아내실 것이다.
Instruction to Children.(RNAB)
20 뒷날,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부모님께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 왜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21 너희는 너희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종이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22 주님께서는 우리가 보는 앞에서 이집트, 곧 파라오와 그의 집안에 크고 무서운 표징들과 기적들을 내리셨다. 23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를 데려다가,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이었다. 24 그런 다음에 우리가 늘 잘되고 오늘 이처럼 우리를 살게 해 주시려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규정을 실천하고 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셨다. 25 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분 앞에서 이 모든 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면, 우리가 의로워질 것이다.’”
신명기 6장 해설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1 “이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계명 the commandment과
규정들 the statutes과
법규들 the ordinances이다. [6,1] 신명 4,1.45; 5,1.31; 6,17.20; 11,32; 12,1; 26,16.
[6,1 관련 본문]
[6,1] 신명 4,1.45; 5,1.31; 6,17.20; 11,32; 12,1; 26,16.
하느님의 법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모세가 율법을 선포한 곳
45 또한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모세가 그들에게 선포한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다.(신명 4,1.45)
십계명
1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똑똑히 일러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들어라!
너희는 그것들을 배우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31 그러나 너는 여기에서 나와 함께 있어라.
네가 그들에게 가르쳐야 할 모든 계명과 규정과 법규를 내가 너에게 일러 주겠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차지하라고 주는 땅에서 그것들을 실천해야 한다.’(신명 5,1.31)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1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과,
그분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들을 잘 지켜야 한다.
20 뒷날,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부모님께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 왜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신명 6,17.20)
축복과 저주
32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내놓는 모든 규정과 법규를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신명 11,32)
유일한 성소
1 “이것이 너희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 언제나,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신 땅에서
명심하여 실천해야 할 규정들과 법규들이다.(신명 12,1)
하느님의 백성 이스라엘
16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신명 26,16)
2 그것은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평생토록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그분의 모든 규정과 계명을 지켜
오래 살게 하려는 것이다. [6,2] 신명 4,10.40; 5,29; 6,24; 10,12–13.
[6,2 관련 본문]
[6,2] 신명 4,10.40; 5,29; 6,24; 10,12–13.
호렙 산에서 내린 계시
10 “너희가 호렙에서 주 너희 하느님 앞에 서 있던 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나에게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늘 나를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그들의 자손들도 가르치게 하겠다.’
주 하느님의 위대함과 선택받은 이스라엘
40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규정과 계명들을 지켜라.
그래야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잘되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토록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신명 4,10.40)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29 그들이 그러한 마음을 가져,
늘 나를 경외하고 나의 모든 계명을 지킨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면 그들과 그들 자손들이 영원토록 잘될 것이다.(신명 5,29)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24 그런 다음에 우리가 늘 잘되고 오늘 이처럼 우리를 살게 해 주시려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규정을 실천하고
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셨다.(신명 6,24)
사랑과 순종의 법
12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섬기는 것,
13 그리고 너희가 잘되도록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키는 것이다.(신명 10,12–13)
3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이것을 듣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그러면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약속하신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잘되고 크게 번성할 것이다. [6,3] 탈출 3,8.
[6,3 관련 본문]
[6,3] 탈출 3,8.
모세가 소명을 받다
8 그래서 내가 그들을 이집트인들의 손에서 구하여,
그 땅에서 저 좋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족과 히타이트족과
아모리족과 프리즈족과
히위족과 여부스족이 사는 곳으로 데리고 올라가려고 내려왔다.(탈출 3,8)
The Great Commandment.(RNAB)
위대한 계명(RNAB)
[6,4–5] 관련 본문]
[6,4–5] 신명 4,35.39; 5,6–10; 6,13–14; 10,17; 1열왕 8,60; 18,39; 2열왕 5,15; 19,15.19; 이사 44,6; 45,5–6; 마태 22,37–38; 마르 12,29–30; 루카 10,27.
주 하느님의 위대함과 선택받은 이스라엘
35 그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신 것은 주님께서 하느님이시고,
그분 말고는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다.
39 그러므로 너희는 오늘, 주님께서 위로는 하늘에서,
아래로는 땅에서 하느님이시며,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분명히 알고 너희 마음에 새겨 두어라.(신명 4,35.39)
십계명
6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7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8 너는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든,
아래로 땅 위에 있는 것이든,
땅 아래로 물속에 있는 것이든 어떤 형상으로도 신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9 너는 그것들에게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주 너의 하느님인 나는 질투하는 하느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조상들의 죄악을 삼 대 사 대 자손들에게까지 갚는다.
10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푼다.(신명 5,6–10)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13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14 너희는 너희 주위에 있는 민족들의 신들 가운데 그 어떤 신도 따라가서는 안 된다.(신명 6,13–14)
사랑과 순종의 법
17 주 너희 하느님은 신들의 신이시고 주님들의 주님이시며,
사람을 차별 대우하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는,
위대하고 힘세며 경외로우신 하느님이시다.(신명 10,17)
솔로몬이 백성에게 축복하고 권고하다
60 그리하여 주님만이 하느님이시고
다른 신은 없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알게 되기를 빕니다.(1열왕 8,60)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
39 온 백성이 이것을 보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부르짖었다.
“주님이야말로 하느님이십니다.
주님이야말로 하느님이십니다.”(1열왕 18,39)
엘리사가 나아만의 나병을 고쳐 주다
15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이 종이 드리는 선물을 부디 받아 주십시오.”(2열왕 5,15)
히즈키야의 기도
15 그리고 히즈키야는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였다.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세상의 모든 왕국 위에 당신 홀로 하느님이십니다.
당신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19 그러나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부디 저희를 저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왕국이,
주님,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2열왕 19,15.19)
주님만이 하느님
6 주 이스라엘의 임금님,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신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처음이며 나는 마지막이다.
나 말고 다른 신은 없다.(이사 44,6);
주님께서 키루스를 세우시다
5 나는 주님이다. 다른 이가 없다.
나 말고는 다른 신이 없다.
너는 나를 알지 못하지만 나 너를 무장시키니
6 해 뜨는 곳에서도 해 지는 곳에서도 나밖에 없음을,
내가 주님이고 다른 이가 없음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이사 45,5–6)
가장 큰 계명 (마르 12,28-34) ; (루카 10,25-28)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마태 22,37–38)
가장 큰 계명 (마태 22,34-40) ; (루카 10,25-28)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르 12,29–30)
가장 큰 계명 (마태 22,34-40) ; (마르 12,28-34)
27 그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루카 10,27).
[6,4–5 주석]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6,4–5] 이 구절은 첫째 계명( 신명 5,6–10)을 확장한 것으로,
모세 율법 전체인 신명기의 핵심 주제의 기본 원칙을 담고 있다:
오직 주님만이 하느님이시므로, 이스라엘은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인용하시면서,
하느님의 모든 율법을 포괄하는 말씀을 하셨다(마태 22,37–38; 마르 12,29–30; 루카 10,27).
<마태 22,37–38; 마르 12,29–30; 루카 10,27>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7–38)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르 12,29–30)
27 그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루카 10,27)
4 [6,4–5 관련 본문]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6,4 주석]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6,4] 이스라엘아 들어라! Hear, O Israel! :
히브리어로는 쉐마 이스라엘 shema yisra’el;
이 구절(4-9절)은 위대한 계명을 담고 있어 쉐마 Shema라고 불린다.
후대의 유다 전통에서는 신명 11,13-21과 민수 15,37-41이 추가되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낭송하는 기도문이 되었다.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alone : 다른 가능한 번역으로는 “
“주 우리 하느님은 한 주님이시다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
“주 우리의 하느님, 주님은 한분이시다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 주님은 한 분이시다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is one ” 등이 있다.
5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6,5] 신명 4,29; 10,12; 11,13; 13,4; 26,16; 30,2.10; 1사무 7,3; 2열왕 23,3.25.
5Therefore,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your whole heart, and with your whole being, and with your whole strength.(RNAB)
[6,5 관련 본문]
[6,5] 신명 4,29; 10,12; 11,13; 13,4; 26,16; 30,2.10; 1사무 7,3; 2열왕 23,3.25.
우상 숭배를 경고하다
29거기에서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찾게 될 것이다.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을 찾으면 만나 뵐 것이다.(신명 4,29)
사랑과 순종의 법
12“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섬기는 것,(신명 10,12)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3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계명을 잘 들어,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면,(신명 11,13)
우상 숭배의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4너희는 그 예언자나 환몽가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는지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시는 것이다.(신명 13,4)
하느님의 백성 이스라엘
16“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신명 26,16)
주님께 돌아오다
2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서,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대로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10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이 율법서에 쓰인 그분의 계명들과 규정들을 지키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오면 그러하실 것이다.”(신명 30,2.10)
사무엘이 판관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다
3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집안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돌아오려거든,
여러분 가운데에서 낯선 신들과 아스타롯을 치워 버리시오.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만 두고 그분만을 섬기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필리스티아인들의 손에서 빼내어 주실 것이오.”(1사무 7,3)
요시야가 계약 책을 봉독하고 계약을 맺다
3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약의 말씀을 실천하기로 주님 앞에서 계약을 맺었다.
그러자 온 백성이 이 계약에 동의하였다.
요시야의 나머지 개혁
25요시야처럼 모세의 모든 율법에 따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께 돌아온 임금은,
그 앞에도 없었고 그 뒤에도 다시 나오지 않았다.(2열왕 2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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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관련 본문]
[6,6–9] 신명 11,18–21.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8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너희 정신에 새기고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19또 이 말씀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씀을 일러 주어라.
20그리고 그것을 너희 집의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
21그러면 주님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땅 위에 있는 하늘처럼 오래오래 살 것이다.(신명 11,18–21)
6 [6,6–9] 신명 11,18–21.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6,6] 신명 11,18; 30,14; 32,46; 시편 37,31; 잠언 3,3; 이사 51,7; 예레 31,33.
[6,6 관련 본문]
[6,6] 신명 11,18; 30,14; 32,46; 시편 37,31; 잠언 3,3; 이사 51,7; 예레 31,33.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8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너희 정신에 새기고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신명 11,18)
말씀은 가까이 있다
14사실 그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신명 30,14)
생명의 유일한 원천인 율법 46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를 거슬러 증언한 모든 말씀을 마음에 간직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 자손들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명심하여 실천하게 하여라.(신명 32,46)
시편
31자기 하느님의 가르침이 그의 마음에 있어 그 걸음이 흔들리지 않는다.(시편 37,31)
주님을 경외함과 지혜
3자애와 진실이 너를 떠나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을 네 목에 묶고 네 마음속에 새겨 두어라.(잠언 3,3)
하느님의 의로운 통치
7내 말을 들어라,
의로움을 아는 이들아 내 가르침을 마음속에 간직한 백성아.
사람들의 모욕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악담에 낙심하지 마라.(이사 51,7)
새 계약
34그때에는 더 이상 아무도 자기 이웃에게,
아무도 자기 형제에게
“주님을 알아라.” 하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모두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예레 31,33)
7 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 [6,7] 신명 4,9–10; 6,20–25; 11,1–7.19; 31,13; 32,46; 잠언 6,22.
[6,7 관련 본문]
[6,7] 신명 4,9–10; 6,20–25; 11,1–7.19; 31,13; 32,46; 잠언 6,22.
하느님의 법
9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 주어라.”
호렙 산에서 내린 계시
10“너희가 호렙에서 주 너희 하느님 앞에 서 있던 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나에게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늘 나를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그들의 자손들도 가르치게 하겠다.’(신명 4,9–10)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20뒷날,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부모님께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 왜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21너희는 너희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종이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22주님께서는 우리가 보는 앞에서 이집트,
곧 파라오와 그의 집안에 크고 무서운 표징들과 기적들을 내리셨다.
23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를 데려다가,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이었다.
24그런 다음에 우리가 늘 잘되고 오늘 이처럼 우리를 살게 해 주시려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규정을 실천하고 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셨다.
25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분 앞에서 이 모든 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면,
우리가 의로워질 것이다.’”(신명 6,20–25)
모세가 주님의 위대함을 가르치다
1“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과 규정과 법규와 계명들을 늘 지켜야 한다.
2주 너희 하느님의 징계를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너희 자녀들이 아니라 바로 너희가,
오늘 그분의 위대함과 그분의 강한 손과 뻗은 팔을 기억해야 한다.
3또한 그분께서 이집트 한가운데에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와 그의 온 나라에 일으키신 표징과 업적을,
4그리고 이집트의 군대와 말들과 병거들이 너희를 뒤쫓아 올 때,
갈대 바다의 물이 그들을 덮치게 하시어,
오늘날까지 그들을 멸망시키신 일과,
5너희가 이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하신 일을,
6그리고 르우벤의 손자이며 엘리압의 아들인 다탄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천막과
그들을 따르던 모든 사람을 삼켜 버리게 하신 일을 기억해야 한다.
7너희는 주님께서 하신 이 모든 위대한 업적을 두 눈으로 보았다.”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9또 이 말씀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씀을 일러 주어라.(신명 11,1–7.19)
일곱 해마다 율법을 읽어야 한다
13또한 이것을 모르는 그들의 아들들도,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너희가 사는 동안에 언제나 듣고 배워,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게 해야 한다.”(신명 31,13)
생명의 유일한 원천인 율법
46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를 거슬러 증언한 모든 말씀을 마음에 간직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 자손들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명심하여 실천하게 하여라.(신명 32,46)
간통에 관한 경고
22그것이 네가 길을 다닐 때 너를 인도하고
잠잘 때 너를 지켜 주며 깨어나면 너에게 말벗이 되어 주리라.(잠언 6,22)
8 또한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6,8] 신명 11,18; 탈출 13,9.16; 잠언 3,3; 6,21.
[6,8 주석]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6,8]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Bind them…as a sign : 이 이행 명령은 아마도 비유적인 의미였을 것이다. 탈출 13,9.16 비교.
바빌론 유수 이후의 후기에 the late postexilic period, 이들 명령이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져서, 경건한 유다인들은 이 말씀이 적힌 양피지 조각이 들어 있는 상자인 “경문함”을 팔과 이마에 묶었다. 마태 23,5 비교.
[6,8 관련 본문]
[6,8] 신명 11,18; 탈출 13,9.16; 잠언 3,3; 6,21.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8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너희 정신에 새기고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신명 11,18)
누룩 없는 빵에 관한 세칙
9이것을 너희는 너희 손에 감은 표징과 너희 이마에 붙인 기념의 표지로 여겨,
주님의 가르침을 되뇔 수 있게 하여라.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맏아들과 맏배의 봉헌 세칙
16이것을 네 손에 감은 표징과 네 이마에 붙인 표지로 여겨라.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탈출 13,9.16)
주님을 경외함과 지혜
3자애와 진실이 너를 떠나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을 네 목에 묶고 네 마음속에 새겨 두어라.(잠언 3,3) (잠언 3,3)
간통에 관한 경고
21그것들을 언제나 네 마음에 새겨 두고 네 목에 감아 두어라.(잠언 6,21)
9 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 [6,9] 신명 11,20.
[6,9 관련 본문]
[6,9] 신명 11,20.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20그리고 그것을 너희 집의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신명 11,20)
Fidelity in Prosperity.(RNAB)
번영 속의 성실함.(RNAB)
[6,10–19 관련 본문]
[6,10–19] 신명 5,6–10.
십계명
6‘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7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8너는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든,
아래로 땅 위에 있는 것이든,
땅 아래로 물속에 있는 것이든 어떤 형상으로도 신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9너는 그것들에게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주 너의 하느님인 나는 질투하는 하느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조상들의 죄악을 삼 대 사 대 자손들에게까지 갚는다.
10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푼다.(신명 5,6–10)
[6,10–11 관련 본문]
[6,10–11] 신명 8,7–14; 32,11–14; 여호 24,13; 느헤 9,25.
약속의 땅에서 받게 될 유혹
7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좋은 땅으로 데리고 가신다.
그곳은 물이 흐르는 시내와 샘이 있고,
골짜기와 산에서는 지하수가 솟아나오는 땅이다.
8또 밀과 보리와 포도주와 무화과와 석류가 나는 땅이며,
올리브 기름과 꿀이 나는 땅이다.
9그곳은 너희가 모자람 없이 양식을 먹을 수 있고,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는 땅이며,
돌이 곧 쇠이고,
산에서는 구리를 캐낼 수 있는 땅이다.
10너희는 배불리 먹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좋은 땅 때문에 그분을 찬미하게 될 것이다.
11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조심하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계명과 법규와 규정들을 지키지 않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12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좋은 집들을 짓고 살게 될 때,
13또 너희 소 떼와 양 떼가 불어나고 너희에게 은과 금이 많이 생기며,
너희가 가진 모든 것이 불어날 때,
14너희 마음이 교만해져,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신명 8,7–14)
모세의 노래
11독수리가 보금자리를 휘저으며 새끼들 위를 맴돌다가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들어 올려 깃털 위에 얹어 나르듯
12주님 홀로 그를 인도하시고 그 곁에 낯선 신은 하나도 없었다.
13주님께서는 그가 이 땅의 높은 곳을 달리게 하시고 들의 소출로 그를 먹이셨다.
바위에서 나오는 꿀을 빨아 먹게 하시고 차돌 바위에서 나오는 기름을 먹게 하셨다.
14엉긴 소젖과 양의 젖을 어린양들의 굳기름과 함께 먹게 하시고
바산의 숫양과 염소들을 기름진 밀과 함께 먹게 하셨다.
그리고 너희는 붉은 포도로 빚은 술을 마셨다.(신명 32,11–14)
스켐 집회
13그러고 나서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일구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읍들을 주었다.
그래서 너희가 그 안에서 살고,
또 직접 가꾸지도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게 되었다.’(여호 24,13)
참회 기도
25그들은 요새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한 집들과 바위에 판 저수 동굴과
포도밭과 올리브 밭과 수많은 과일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배불리 먹어 살이 찌고
당신의 큰 선하심 속에서 안락한 생활을 하였습니다.(느헤 9,25)
10 [6,10–19] 신명 5,6–10. [6,10–11] 신명 8,7–14; 32,11–14; 여호 24,13; 느헤 9,25.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을
너희에게 주시려고,
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실 것이다.
거기에는 너희가 세우지 않은 크고 좋은 성읍들이 있고, [6,10] 신명 1,8.
[6,10 관련 본문]
[6,10] 신명 1,8.
호렙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8보아라, 내가 너희 앞에 저 땅을 내놓았다.
가서 주님이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그 후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을 차지하여라.’”(신명 1,8)
11 너희가 채우지 않았는데도
이미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들과,
너희가 파지 않았는데도 이미 파인 저수 동굴들과,
너희가 가꾸지도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이 있다.
거기에서 너희가 마음껏 먹게 될 때,
12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을
잊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6,12] 신명 5,6.
[6,12 관련 본문]
[6,12] 신명 5,6.
십계명
6‘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신명 5,6)
13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6,13] 신명 10,20; 이사 48,1; 예레 4,2; 12,16; 마태 4,10; 루카 4,8.
[6,13 주석] 그분을 섬기며
[6,13] 그분을 섬기며 Him shall you serve:
이 동사는 “섬기다 serve” 또는 “경배하다 worship”로 번역될 수 있다(5:9 참조).
[6,13 관련 본문]
[6,13] 신명 10,20; 이사 48,1; 예레 4,2; 12,16; 마태 4,10; 루카 4,8.
사랑과 순종의 법
20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께만 매달리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신명 10,20)
창조주시며 구원자이신 하느님
1이 말을 들어라,
야곱 집안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자들아 유다의 몸에서 나온 자들아
주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기리기를
진실과 의로움으로 하지 않는 자들아.(이사 48,1)
탕자의 회개 <3장에서 이어짐>
2네가 살아 계신 주님을 두고 진실과 공정과 정의로 맹세한다면
다른 민족들이 주님 안에서 복을 받고 주님 안에서 찬양을 받으리라.(예레 4,2)
다른 민족들에 대한 경고
16그들이 내 백성의 길을 충실하게 배워 나가고,
전에는 그들이 내 백성에게 바알의 이름으로 맹세하도록 가르쳤지만
이제는 내 이름을 부르며 살아 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하면,
내 백성 가운데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예레 12,16)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마르 1,12-13) ; (루카 4,1-13)
10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마태 4,10)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마태 4,1-11) ; (마르 1,12-13)
8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루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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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15 관련 본문]
[6,14–15] 신명 4,23–26; 8,19–20; 11,16–17.28; 29,18–28; 30,17–18; 2열왕 17,7–18.
우상 숭배를 경고하다
23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을 잊지 않도록 조심하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금하신 그 어떤 형상으로도 우상을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24주 너희 하느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25너희가 자손들을 낳으며 그 땅에서 오래 살게 될 때,
너희가 어떤 형상으로든 우상을 만들어 타락하거나,
주 너희 하느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러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면,
26내가 오늘 너희를 거슬러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는데,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차지하려는 저 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너희는 그곳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신명 4,23–26)
약속의 땅에서 받게 될 유혹
19만일 너희가 정녕 주 너희 하느님을 잊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경배한다면,
내가 오늘 분명히 경고하는데,
너희는 반드시 멸망하고야 말 것이다.
20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주님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처럼 너희도 멸망할 것이다.”(신명 8,19–20)
주님께서 좋은 땅을 약속하시다
16너희는 마음에 유혹을 받아,
길을 벗어나서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그들에게 경배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17그러지 않으면 주님의 진노가 너희를 거슬러 타올라 하늘을 닫으실 것이다.
그러면 비가 내리지 않아 땅이 소출을 내지 않고, 너희는 주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좋은 땅에서 바로 멸망할 것이다.
축복과 저주 28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듣지 않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에서 벗어나,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라가면 저주가 내릴 것이다.(신명 11,16–17.28)
모압 땅에서 맺은 계약에 따르는 의무
18어떤 사람이 이 맹세의 말씀들을 듣고서도,
제 마음속으로 자신을 부추기며,
‘내가 마음대로 고집하며 살아,
젖은 것이든 마른 것이든 모조리 휩쓸어 간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을 것이다.’ 한다면,
19주님께서 그를 용서하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오히려 그에 대한 주님의 진노와 질투가 타올라 이 책에 쓰인 모든 저주가 그 위에 내리고,
주님께서 그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실 것이다.
20주님께서는 그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떼어 내시어,
이 율법서에 쓰인 계약의 저주대로 그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21너희 뒤에 일어날 다음 세대의 자손들과 먼 땅에서 올 외국인이,
이 땅의 재난과 주님께서 이 땅을 병들게 하신 질병들을 보고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22‘온 땅이 유황과 소금으로 불타 버려 씨를 뿌리지도 못하고 뿌린 씨가 나오지도 못하는구나.
이곳은 어떤 풀도 돋아나지 않아,
마치 주님께서 당신의 분노와 진노로 멸망시키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츠보임의 처지와 같구나.’
23또 모든 민족들이 ‘왜 주님께서 이 땅에 이렇게 하셨는가?
타오르는 이 큰 분노는 어찌 된 것인가?’ 하고 물으면,
24사람들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그들이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자기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실 때에
자기들과 맺으신 그분의 계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25그들은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지도 않으신 다른 신들에게 가서 그것들을 섬기고 경배하였다.
26그래서 이 땅을 거슬러 주님의 진노가 타올라,
이 책에 쓰인 모든 저주가 그 위에 내렸다.
27주님께서 분노하시고 진노하시며 크게 격분하셔서 그들을 제 땅에서 뽑아,
오늘 이처럼 다른 나라로 쫓아 버리신 것이다.’
28감추어진 것은 주 우리 하느님의 것이지만,
드러난 것은 영원토록 우리와 우리 자손들의 것이니,
우리는 이 율법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신명 29,18–28)
생명을 선택하여라
17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돌아서서 말을 듣지 않고,
유혹에 끌려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고 그들을 섬기면,
18내가 오늘 너희에게 분명히 일러두는데,
너희는 반드시 멸망하고,
요르단을 건너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신명 30,17–18)
14 [6,14–15] 신명 4,23–26; 8,19–20; 11,16–17.28; 29,18–28; 30,17–18; 2열왕 17,7–18.
너희는 너희 주위에 있는 민족들의 신들 가운데
그 어떤 신도 따라가서는 안 된다.
15 너희 가운데에 계시는 주 너희 하느님은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다.
주 너희 하느님의 진노가 너희를 거슬러 타올라,
너희를 저 땅에서 멸망시키시는 일이 없게 하여라.
16 너희가 마싸에서 주 너희 하느님을 시험한 것처럼,
그분을 시험해서는 안 된다. [6,16] 탈출 17,1–7; 시편 95,8–9; 마태 4,7; 루카 4,12.
[6,16 관련 본문]
[6,16] 탈출 17,1–7; 시편 95,8–9; 마태 4,7; 루카 4,12.
마싸와 므리바의 물
1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는 주님의 분부대로 신 광야를 떠나 차츰차츰 자리를 옮겨 갔다.
그들은 르피딤에 진을 쳤는데,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
2백성은 “우리가 마실 물을 내놓으시오.” 하면서 모세와 시비하였다.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어째서 나와 시비하려 하느냐?
어째서 주님을 시험하느냐?”
3그러나 백성은 그곳에서 목이 말라,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
4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에게 돌을 던질 것 같습니다.”
5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원로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백성보다 앞서 나아가거라.
나일 강을 친 너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거라.
6이제 내가 저기 호렙의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 있겠다.
네가 그 바위를 치면 그곳에서 물이 터져 나와,
백성이 그것을 마시게 될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7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시비하였다 해서,
그리고 그들이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계시는가, 계시지 않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 해서,
그곳의 이름을 마싸와 므리바라 하였다.(탈출 17,1–7)
시편
8“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에서, 마싸의 그날처럼.
9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나를 떠보았다.(시편 95,8–9)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마르 1,12-13) ; (루카 4,1-13)
7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마태 4,7)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마태 4,1-11) ; (마르 1,12-13)
12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하신 말씀이 성경에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루카 4,12)
1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과,
그분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들을 잘 지켜야 한다.
18 너희는 주님의 눈에 드는 옳고 좋은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잘되고,
주님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저 좋은 땅에 들어가,
그것을 차지할 것이다.
19 또한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너희의 모든 원수를 너희 앞에서 쫓아내실 것이다. [6,19] 탈출 23,27; 34,11; 여호 1–12.
[6,19 관련 본문]
[6,19] 탈출 23,27; 34,11; 여호 1–12.
가나안 땅 입주에 관한 약속과 경고
27나는 나에 대한 공포를 너희보다 앞서 보내어,
너희가 쳐들어가는 모든 민족을 혼란에 빠뜨리고,
너희의 모든 원수가 등을 돌려 달아나게 하겠다.(탈출 23,27)
다시 계약을 맺다
11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잘 지켜라.
이제 내가 너희 앞에서 아모리족, 가나안족,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몰아내겠다.(탈출 34,11)
링크 파일 참조 (여호 1 – 12)
여호수아기 개요
여호수아기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여 그곳이 이스라엘 땅이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과정은 신속하고 거침없이 진행되며, 열두 지파가 땅을 질서 있게 분배한 후 계약 갱신의
suhbundo.tistory.com
Instruction to Children.(RNAB)
아이들에 대한 가르침.(RNAB)
[6,20–25 관련 본문]
[6,20–25] 신명 6,6–9.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6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7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
8또한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9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신명 6,6–9)
20 [6,20–25] 신명 6,6–9.
뒷날,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부모님께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 왜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6,20] 탈출 12,26; 13,14; 여호 4,6.21.
[6,20 관련 본문]
[6,20] 탈출 12,26; 13,14; 여호 4,6.21.
파스카 축제에 대한 지시
26너희 자녀들이 너희에게 ‘이 예식은 무엇을 뜻합니까?’ 하고 물으면,(탈출 12,26)
맏아들과 맏배의 봉헌 세칙
14뒷날, 너희 아들이 ‘왜 그렇게 하십니까?’ 하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여라.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이집트에서,
곧 종살이하던 집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탈출 13,14)
돌 열두 개로 기념비를 세우다
6그리하여 그것들이 너희 가운데에서 표징이 되게 하여라.
뒷날 자손들이 너희에게 이 돌들이 무엇을 뜻하느냐고 물으면,
21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뒷날 너희 자손들이 아버지에게 ‘이 돌들은 무엇을 뜻합니까?’ 하고 물으면,(여호 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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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23 관련 본문]
[6,21–23] 신명 26,5–10.
맏물의 봉헌
5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저희 조상은 떠돌아다니는 아람인이었습니다.
그는 몇 안 되는 사람들과 이집트로 내려가 이방인으로 살다가,
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6그러자 이집트인들이 저희를 학대하고 괴롭히며 저희에게 심한 노역을 시켰습니다.
7그래서 저희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께 부르짖자,
주님께서는 저희의 소리를 들으시고,
저희의 고통과 불행,
그리고 저희가 억압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8주님께서는 강한 손과 뻗은 팔로,
큰 공포와 표징과 기적으로 저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9그리고 저희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시어 저희에게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습니다.
10주님, 그래서 이제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땅에서 거둔 수확의 맏물을 가져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너희는 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 앞에 놓고,
주 너희 하느님께 경배드려야 한다.(신명 26,5–10)
21 [6,21–23] 신명 26,5–10.
너희는 너희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종이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6,21] 신명 5,3.6.
[6,21 관련 본문]
[6,21] 신명 5,3.6.
십계명
3주님께서는 이 계약을 우리 조상들과 맺으신 것이 아니라,
오늘 여기에 살아 있는 우리 모두와 맺으신 것이다.
6‘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신명 5,3.6)
22 주님께서는 우리가 보는 앞에서 이집트,
곧 파라오와 그의 집안에 크고 무서운 표징들과 기적들을 내리셨다.
23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를 데려다가,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이었다. [6,23] 신명 1,8.
[6,23 관련 본문]
[6,23] 신명 1,8.
호렙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8보아라, 내가 너희 앞에 저 땅을 내놓았다.
가서 주님이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그 후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을 차지하여라.’”(신명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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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25 관련 본문]
[6,24–25] 신명 4,1–4; 30,15–20.
하느님의 법
1“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2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3너희는 주님께서 바알 프오르에서 하신 일을 두 눈으로 보았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프오르의 바알 신을 따라간 사람들을 너희 가운데에서 모두 멸망시키셨다.
4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 충실하였던 너희는 오늘 모두 살아 있다.(신명 4,1–4)
생명을 선택하여라
15“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16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17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돌아서서 말을 듣지 않고,
유혹에 끌려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고 그들을 섬기면,
18내가 오늘 너희에게 분명히 일러두는데,
너희는 반드시 멸망하고,
요르단을 건너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19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20또한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께 매달려야 한다.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그리고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가 오랫동안 살 수 있게 해 주실 분이시다.”(신명 30,15–20)
24 [6,24–25] 신명 4,1–4; 30,15–20.
그런 다음에 우리가 늘 잘되고 오늘 이처럼 우리를 살게 해 주시려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규정을 실천하고
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셨다.
25 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분 앞에서 이 모든 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면,
우리가 의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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