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흩어진 땅에 있는하느님의 백성을 언급하는 이 구절은아마도 훨씬 후대의 내용일 것이다.하느님은 유배간 백성들을 그들의 본래의 땅으로 불러들이실 것이다.에프라임 즉, 북 왕국과 유다의 화해는(이사 11,13)이사야가 본 과거의 재난 사건을 반전시킨다."주님께서는 아시리아의 임금을 시켜,임금님과 임금님의 백성과 임금님 부친의 집안에,에프라임이 유다에서 떨어져 나간 날 이후 겪어 본 적이 없는 날들을 닥치게 하실 것입니다."(이사 7,17) 하느님의 행동은 새로운 탈출기에 비유되며,이는 하느님께서 처음으로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얻으신 때와 유사하다. 마지막 본문(이사 11,16)의아시리아에 생존해 있는 백성들도유다가 바빌론으로 유배간 이후 페리시아 임금 키루스의 칙령에 의해 유배가 해제될 때그들..